본인글만 수정/삭제 할 수 있습니다.
양치할때 항상 피가 나와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과 대화할때 입냄새도 좀 나는듯 해서 입을 크게 벌리지 않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인도와 홍콩에서 유명한 치약, 미국에서 유명하다는 치약도 써봤습니다.
변화는 없더군요.
잇몸에 피가 많이 나서 치약을 바꿨다는 직장 동료에게 소개 받고 속는셈치고, 구매했지요.
물건을 받아본 순간, 일반 치약 크기의 절반도 안되는 크기에 가격이 많이 많이 비싸구나 싶더라구요,
여하튼 써보고 아니면 악플이라도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평소 양치할때 피가 나는게 싫어서 양치를 아침, 저녁으로만 했었는데,
요즘은 하루 세번 합니다.
치약의 도움도 있었겠지만, 피 안나게 살살 양치하는 방법과
칫솔을 가는 미세모로 바꾼 덕도 있는것 같아요.
예전 어르신들 양치 하듯 빡빡 닦는 습관을 고치는 중이죠.
잇몸은 하루 이틀 관리해서는 사실 좋아졌는지 모르는 분들이 많을거 같습니다.
저 또한 그랬고 ...
하지만 확실하게 하나 좋은것은 양치를 할때 항상 치약 액이 혀에 하얗게 남아서
여러번 행구던 불편함은 덜 해졌습니다.
입안에 남은 치약액이 잇몸 치료를 위한 것들이다 싶어서 조금만 행굽니다.
치매의 원인이라는 얘기를 들어서 과거에 다른 치약을 쓸때는 많이 가글을 하는 편이였습니다.
치약만 바꾼다고 바뀌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양치 습관과 치솔, 행굼 방법등 본인들의 양치하는 모습을 뒤돌아 보세요.
그런 후에 나쁜 습관이라 생각드는 점들을 개선해 보세요.
길지 않은 시간안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겁니다.
저 또한 많은 변화가 왔습니다.
조급해 하지 마시고 천천히 변화를 느껴보세요.
확실한 차이를 느끼는 순간이 올 겁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