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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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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치약 홍보 대사 ^^*

오** 2016-12-03 18:23:24 조회 106

구취로 인해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도 꺼려 하던중 .. 2014년 인터넷 검색하다가 처음 이 파인프라 치약을 쓰기 시작한 후론 완전히 이 치약의 홍보대사(?)가 되었다.

쌤플을 신청하여 모임에 나가서 입에 침이 마르도록 자세히 설명을 해대면 마치 판매사원 인줄 오해하기도...ㅋㅋ

아직도 치약은 당연히 이 치약만 쓰고 있다. 이 치약을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론 구취에 대해선 아예 잊어버렸다...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지 모른다.. ㅎㅎㅎㅎ)

친정식구들에게도 다 이 치약을 사서 보내주었다.

주변 지인들에겐 쌤플과 함께, 처음 이 치약을 쓰면서 올렸던 사용후기(아래에 첨부 ^^)를 프린트해가서 읽어보라고 건네곤 하였다. 정말 이 정도 정성이면 판매사원 이상일 것이나, 평생 노이로제 였던 구취를 단번에 퇴치하고 나니 저절로 이렇게 되었다.

얼마전 앞집 어르신이 치과에 가서 잇몸치료를 받아보셔야 겠다고 하시길래.. 일단 이 치약부터 써보시고 나중에 가시라고 쌤플을 드렸다. 그랬더니 내가 그걸 파는줄 아시고 값을 주어야 한다고 하신다... ㅎㅎㅎㅎ

치약을 신뢰하면서 당연히 다른 제품에도 믿음이 생겨 다 쓰게 되었다.

샴푸를 처음 쓸 때에는 머리가 빨래비누로 감은 것처럼 뻑뻑한 느낌이었으나 계속 사용하니 머리카락이 건강해짐을 느끼겠다.

폼클렌징은 각질도 제거해주며 당기지도 않고 참 좋아 쭉 사용하고 있다.

이번엔 헤어테라피도 주문해서 써봤는데. 솔향 같은 숲속의 피톤치드가 확 퍼지는 느낌이 매우 좋다..

이젠 완전히 파인프라 매니아가 되어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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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9.1.월

구취때문에 늘 신경쓰다가 지인으로부터 사랑어린 충고말씀 듣고... 잇치치약을 추천해주었으나 왠지 마음이 가지 않아(워낙 좋다는 치약은 다 써본 터라...ㅜㅜ) 인터넷 검색하다가... 파인프라 치약을 주문하게 되었다.

현재 몇년째 쓰고 있는 일본제 사또치약(잇몸에 특효라 하여 쓰고 있음)보다도 고가이긴 하나

효과가 없으면 쓰던 치약이라도 “묻지마 반품”이 된다고 하고, 또 이 치약으로 효과가 없다면 지구상에 다른 치약은 없다고 자신하는 것을 믿고 우선 한달 써보기로 맘먹은 것이다.

2개를 주문하였다.. (15,900×2=31,800 택배비 절약^^)

파인프라 비누도 함께 주문하였다.

요즈음 쓰고 있는 비누는 스테로이드가 전혀 없다는 아리온 골드 비누이다.

▶ 2014.9.2.화

저녁때 택배로 도착..

저녁식사 후에 바로 사용.. 밀봉된것을 떼어 냈는데 일반 치약 냄새가 나는 것 같아 다소 실망하였다. 사또치약은 진짜 약냄새(?)가 나는데 말이다..

처음에 완두콩 크기만큼, 같이 보내온 칫솔에 짜서 따뜻한 물에 적셔 이를 닦았다. 거품이 많았다. 문득 사기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일었다. 사또치약은 거품이 없다. 거품이 많다는건 계면활성제?..ㅜㅜ 하지만 일단 2주 이상은 써보기로 맘먹어본다.

다시 한번 쌀알크기만큼 짜서 한번 더 닦았다. 시간보다는 횟수가 중요하다고 하니 말이다.

사또치약으로 양치하면 잇몸이 근근해지는 느낌을 갖게 되는 현상이 없다.

일반 치약으로 양치하던 예전엔 한달에 한두번 정도는 잇몸이 근근해져옴이 느껴지곤 했었다.

파인프라 치약이 잇몸에도.. 구취제거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하니 희망을 갖고 구강건강을 위해 굳게 믿고 써봐야겠다.

외출시에도 쓰기 위해 가방에서 가글제는 빼고, 대신 작은 치약(증정용20g)과 칫솔을 넣어 놓았다.

아침에 일어났을때 뽀드득 거리는 맑은 치아.. 아니 무엇보다도 누구나 극히 불쾌한 입냄새에서 해방되려나?ㅜㅜ

파인프라 비누로 세안해 보았는데 아리온골드 비누보다 거품이 쉽게 많이 생겼다..

▶ 2014.9.3.수

새벽에 일어나 양치를 하기전 손가락으로 이빨을 문질러 냄새를 맡아 보았다.

구취가 없는 듯 하였으나 며칠 더 지켜보기로 하였다..

▶ 2014.9.10.수

그 사이 추석준비다 뭐다 하여 바쁜 가운데 치약은 계속 사용하고.. 기록은 하지 못하였다..ㅜㅜ

구취 때문에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맨 먼저 양치하는 습관이 있다.

오늘은 먼저 치실로 치아사이를 사용하여 냄새를 맡아보았다.

자신의 구취는 웬만해선 본인은 잘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 치실을 이용해 본건데.. 분명히 냄새가 없다.

예전엔 양치한 후 바로 치간칫솔이나 치실을 해보면 치아 사이의 구취가 느껴지곤 했는데 하룻밤을 자고 난후인데도 냄새가 없다는게 참 믿어지지가 않는다.

아직 확실하게 믿을 수가 없다.

그래서 냄새에 무척 예민한 남편 코 앞에 입김을 불어 보았다. 안난다고 한다. 무엇으로 어떻게 했냐고 묻는다..^^*

가글액(충치예방, 구강내 악취제거:녹차추출물, 레몬오일, 자일리톨함유. 신개념구강청결제)을 쏟아버렸다..ㅎ

▶ 2014.9.11.목

새벽에(4시반 ..새벽예배 5시) 일어나자 마자 습관적으로 양치를 하였다.

그런데 양치하기전 치실로 먼저 검사하는 습관이 하나 더 생겼다.

얼마나 해봐야 안심하고 검사하지 않게 되려는지... ㅜㅜ

너무 오랫동안 노이로제에 걸려 있었으니...

이제 두세번만 더 해보고 그만두어야 겠다..^^*

진짜 구취가 없어졌다. 그 사실이 얼마나 신기하고 감사한지 ..

파인프라 치약은 내게 너무도 고마운 치약이다..

파인프라 개발자님께.. 인체에 이로운 세계 최고의 제품을 개발한다는 경영철학을 응원하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파나세아 비누도 잘 쓰고 있습니다..

얼굴피부가 환해지는 느낌은 잘 모르겠으나

(제가 감각이 좀 무딘편.. 그리고 하얀 얼굴은 아님..ㅎ)

얼굴의 각질이 없어지고 세안후 당기지 않는 느낌이 좋고...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