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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개월 정도 된 거 같네요.
치아가 많이 흔들리고, 아파 견디기 힘든상태가 지속되다가 치과에 갔더니, 잇몸이 내려앉아 뽑아야 한다는 의사의 의견을 듣고 고민했습니다.
그러는 중에 선택한것이 파인프라 치약이었습니다.
사용후 증상은 약 20일에서 30일 사이에 극심한 통증으로 찾아 오더군요. 사용후기를 보면, 그러한
통증이 온다는 사실은 알았지만, 효과에 대해서는 긴가 민가 했습니다.
극심한 통증이 온후 괜찮아 진건 3일이 경과한 뒤였습니다. 그이후로 통증이 없는 상태로 4,5개월을 버텨왔습니다. 이때까진 아직 치아는 많이 흔들렸고, 조심스러운 상태였습니다.
4,5개월이 지나 다시금 통증이 찾아왔습니다. 이 당시에도 많은 통증이 찾아 왔는데, 2틀 만에 통증이 없어지더군요.
이때의 통증에 대해서도 개선되기 위한 과정이라는 점을 사용후기에서 본것 같아 꾸준히 사용하였습니다.
이때 이후로 좋아진건 치아의 흔들림입니다. 그렇게 많이 흔들리던 치아가 약간 흔들릴 정도로 개선되더군요.
지금 거의 1년이 다된 현재는 치아의 통증과 흔들림 모두가 개선 되어 치아를 뽑지 않고도 견딜수 있는 상태가 되더군요.
아무튼 중간에 찾아오는 통증은 치아의 상태가 개선되기 위한 과정이 아니었나, 나름 짐작해 봅니다.
좋은 치약 만들어주신 귀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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