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잇치를 사용했었는데 이 치약을 쓰고 난 후 부터 시린 증상은 사라졌지만 잇몸통증이 거의 매일 있는데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
관리자
2016-10-20 19:58:24
안녕하세요. 강연주님 ^^
시린이[지각과민증상]으로 인해서 그동안 많이 불편하셨던 것 같습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시린증상을 포함해서 구강관련 질환의 불편함과 스트레스는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알 수 없는 고통이라고 하죠.
치아의 시린정도가 어느 정도일때는 자극적인 과일이나,음식 그리고 냉,온수에만 불편함을 느끼지만, 그 정도가 심해 지면 칫솔질도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가 되어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 지는데요.
시린이. 시린치아, 지각과민 치아라 불리면서, 온도나 물리적 자극 또는 삼투압의 변화(달거나 건조한 음식)와 화학적 자극(신음식이나 과일)에 치수의 감각신경이 반응하여 통증이나 불편함이 유발되는 원인은 아래의 경우 보다도 훨씬 다양하게 있으며, 하나의 원인이 해결된다고 해서 증상이 개선 되어지는것이 아닐정도로 복잡한 상호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치아에 금이 가서 치수 쪽으로 신경이 전달 될 때나, 2. 충치로 인한 경우, 3. 치경부 마모에 의한 경우, 4. 잇몸 질환인 치은염 및 치주염의 진행시. 5. 기타 구강 관리문제 등..
위와 같은 원인에 의한 치과적 치료법은 각기 존재 하지만, 일반적으로 치경부 마모에 의해 시린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이경우에는, 치아 안쪽 치수(신경)와 통로가 되는 상아 세관의 폐쇄법이 대표적 치료법 입니다. 하지만, 치은염이나, 치주염 등의 잇몸 관련 문제로 인한 치신경 과민으로 인해서 시리게 느끼는 경우는 자체 면역력을 높여주는 방법 이외에는 자극을 해소할 특별한 해결법이 없다고도 합니다.
이러한 복잡한 원인에 의한 시린 증상은 일명 개선되셨는데 잇몸의 통증은 지속되는 상황이라면,,
각종 내.외부적 원인에 의해 입 안에서 세균과의 전쟁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인데요.
먼저, 치은염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잇몸을 치은이라 합니다.) 치아와 잇몸 사이의 치주낭에 서식하는 혐기성(공기를 싫어하는)세균인 진지발리스균은 활성화 되는 순간 잇몸을 녹이는 효소를 내 뿜는데요. 이 진지발리스균과 우리 인체의 아군 백혈구가 서로 전투를 벌이는 과정에서 발생된 사체에 체액이 더하여져서 염증,고름,농 이라 불리는 물질이 발생하는 것이고 이러한 전쟁 상황을 치은염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치은염으로 정의된 잇몸병의 진행과정에서 우리 면역력이 약화되어 있으면 진지발리스균의 활동을 저지하기 위한 전투를 오래 끌게되고 그러면 염증도 많이 발생하게 되죠. 이렇게 속 잇몸에서 염증이 만들어 지기 시작하면 일정 부분은 우리 몸으로 흡수되지만, 흡수 되지 못한 나머지 염증은 치아와 잇몸 사이의 치은 열구를 통해서 입안으로 올라와 악취를 풍기게 되고, 속 잇몸 밑으로 내려가는 염증은 압력을 형성해서 신경을 압박하게 됩니다. 이렇게 신경이 압박당하게 되면 참지못할 만큼의 통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대다수의 분들은 스스로 견딜만큼 견뎌 봅니다. 견딜수 있는 통증의 강도가 넘어서면, 그제서야 치과를 방문하는데요. 치은염 초기 즉, 속 잇몸에 염증이 많지 않거나, 속잇몸이 녹은 상태가 깊지 않을때에는 마취 크림을 바르고 잇몸을 벌려서 염증을 긁어내고, 소염,진통,항생제 처방을 합니다. 보다 더 많은 염증과 깊이가 있을 때에는 마취 주사를 놓고 잇몸을 절개하고 벌려서 염증을 다 긁어내고 소독 후 봉합하죠. 이러한 잇몸 치료라 불리는 시술을 하게 되면 신경을 압박하던 염증이 줄어들어 그야말로 살만해 집니다.욱씬거림은 남아있지만요. 그런데 이 염증이 얼마안가 다시 차오르고, 아프고, 시술받고..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면서도 치은염은 거의 대부분 호전되기보다는 더욱 나빠져서 이젠 치주(잇몸뼈)까지 녹여 나갑니다. 때로는 첫 방문에서 발치를 해야 된다는 치아 사망 선고를 받고 충격에 휩싸이기도 합니다.
치은염에서 치주염으로 진행되는 일명풍치를 경험하게 되는 것이죠. 이러한 진행과정에서의 육체적, 정신적, 경제적인 고통은 다시말하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본인의 것입니다. 이렇듯 한 번 진행했다 하면 대책없이 우리 일상을 무너뜨리는 무서운 질환을 우리들 부모님 정도의 나이가 들면 당연히 오고 겪어야 하는 것 쯤으로 여기고 특별한 관리없이 무시하면서 살고 있었던 것인데요. 최근에는 각종 스트레스와 환경적 요인으로 인하여 예전과 달리 훨씬 빠른 젊은 시기에도 해당 불편이 입 안에 찾아 온다고 합니다.
이러한 문제의 해소를 위해서는 치과적 진료를 통한 물리적 처치와 함께, 구강 관리 용품의 사용에 주의를 기울이므로, 구강 면역력을 상승 시키고, 정상화 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라, 심신을 안정시켜라 등등의 원론적인 말씀을 드릴 수도 있겠습니다만,
가장 먼저인 것은 매일 우리 입 안에서 사용되고 있는 화학성분이 가득한 일반 저가 치약을 내려놓고, 천연유래 성분으로 가득채운 기능성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파인프라 실버 치약은 약화된 구강 면역력의 강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치약 입니다. 화학성분을 최대한 배제한 착한 치약이기도 하고요. 효과를 증가시키는 올바른 사용 방법과 관리로 구강관련 고민으로 부터 완전히 벗어나시길 응원합니다. 더욱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정직한 제품. 착한 효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양치 전 치간 칫솔에 파인프라 치약을 묻혀서 해당 부문을 먼저 관리 해주시고, 칫솔에 치약을 묻혀 양치를 시작하시면, 빠르고 좋은 효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 입니다.
※ 수 백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파인프라 치약의 올바른 사용법..
1. 일반 치약이나 가글액(병원제공품포함)과 함께 사용하지 않기 일반 치약에 함유된 합성 계면활성제와 연마제 성분이 파인프라 치약 고유의 치면막(약용코팅막)을 파괴해 효능과 효과가 반감된다. 2. 입을 헹구는 물은 따뜻할 수록 좋다 파인프라 치약에 함유된 자연유래 유효성분은 35℃ 이상의 온도(미온수)에서 그 효능이 발휘되며, 온도가 높아 질수록 효과가 극대화되어 강력한 침투에 의한 진정 작용을 나타낸다. 3. 두 번에 나눠 양치하기(2회연속양치)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할 때 우선, 콩알 크기로 덜어 일반적으로 양치하고, 입안을 헹궈낸 후 곧바로 쌀알 크기로 덜어 입천장을 중심으로입안 전체를 마사지하듯 한번 더 양치하면 좋다. 청량감과 개운함을 극대화하고 입천장 등에 많이 본포되어 있는 작은 침샘의 활성화에 도움을 줘 자정 작용의 증가로 빠른 시일 에 구강 환경을 개선한다.
◆ 그리고, 구강 회복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이상 증상( 치아시림, 통증. 피솟구침. 염증발생)을 악화되는것 아니냐? 로 오해 하시지 않으시는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강연주님 ^^
시린이[지각과민증상]으로 인해서 그동안 많이 불편하셨던 것 같습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시린증상을 포함해서 구강관련 질환의 불편함과 스트레스는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알 수 없는 고통이라고 하죠.
치아의 시린정도가 어느 정도일때는 자극적인 과일이나,음식 그리고 냉,온수에만 불편함을 느끼지만, 그 정도가 심해
지면 칫솔질도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가 되어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 지는데요.
시린이. 시린치아, 지각과민 치아라 불리면서, 온도나 물리적 자극 또는 삼투압의 변화(달거나 건조한 음식)와 화학적
자극(신음식이나 과일)에 치수의 감각신경이 반응하여 통증이나 불편함이 유발되는 원인은 아래의 경우 보다도 훨씬
다양하게 있으며, 하나의 원인이 해결된다고 해서 증상이 개선 되어지는것이 아닐정도로 복잡한 상호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치아에 금이 가서 치수 쪽으로 신경이 전달 될 때나,
2. 충치로 인한 경우,
3. 치경부 마모에 의한 경우,
4. 잇몸 질환인 치은염 및 치주염의 진행시.
5. 기타 구강 관리문제 등..
위와 같은 원인에 의한 치과적 치료법은 각기 존재 하지만, 일반적으로 치경부 마모에 의해 시린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이경우에는, 치아 안쪽 치수(신경)와 통로가 되는 상아 세관의 폐쇄법이 대표적 치료법 입니다. 하지만, 치은염이나,
치주염 등의 잇몸 관련 문제로 인한 치신경 과민으로 인해서 시리게 느끼는 경우는 자체 면역력을 높여주는 방법
이외에는 자극을 해소할 특별한 해결법이 없다고도 합니다.
이러한 복잡한 원인에 의한 시린 증상은 일명 개선되셨는데 잇몸의 통증은 지속되는 상황이라면,,
각종 내.외부적 원인에 의해 입 안에서 세균과의 전쟁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인데요.
먼저, 치은염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잇몸을 치은이라 합니다.)
치아와 잇몸 사이의 치주낭에 서식하는 혐기성(공기를 싫어하는)세균인 진지발리스균은 활성화 되는 순간 잇몸을 녹이는
효소를 내 뿜는데요. 이 진지발리스균과 우리 인체의 아군 백혈구가 서로 전투를 벌이는 과정에서 발생된 사체에 체액이
더하여져서 염증,고름,농 이라 불리는 물질이 발생하는 것이고 이러한 전쟁 상황을 치은염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치은염으로 정의된 잇몸병의 진행과정에서
우리 면역력이 약화되어 있으면 진지발리스균의 활동을 저지하기 위한 전투를 오래 끌게되고 그러면 염증도 많이 발생하게 되죠. 이렇게 속 잇몸에서 염증이 만들어 지기 시작하면 일정 부분은 우리 몸으로 흡수되지만, 흡수 되지 못한 나머지 염증은 치아와 잇몸 사이의 치은 열구를 통해서 입안으로 올라와 악취를 풍기게 되고, 속 잇몸 밑으로 내려가는 염증은 압력을 형성해서 신경을 압박하게 됩니다. 이렇게 신경이 압박당하게 되면 참지못할 만큼의 통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대다수의 분들은 스스로 견딜만큼 견뎌 봅니다.
견딜수 있는 통증의 강도가 넘어서면, 그제서야 치과를 방문하는데요.
치은염 초기 즉, 속 잇몸에 염증이 많지 않거나, 속잇몸이 녹은 상태가 깊지 않을때에는 마취 크림을 바르고 잇몸을 벌려서 염증을 긁어내고, 소염,진통,항생제 처방을 합니다. 보다 더 많은 염증과 깊이가 있을 때에는 마취 주사를 놓고 잇몸을 절개하고 벌려서 염증을 다 긁어내고 소독 후 봉합하죠. 이러한 잇몸 치료라 불리는 시술을 하게 되면 신경을 압박하던 염증이 줄어들어 그야말로 살만해 집니다.욱씬거림은 남아있지만요. 그런데 이 염증이 얼마안가 다시 차오르고, 아프고, 시술받고..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면서도 치은염은 거의 대부분 호전되기보다는 더욱 나빠져서 이젠 치주(잇몸뼈)까지 녹여 나갑니다. 때로는 첫 방문에서 발치를 해야 된다는 치아 사망 선고를 받고 충격에 휩싸이기도 합니다.
치은염에서 치주염으로 진행되는 일명풍치를 경험하게 되는 것이죠.
이러한 진행과정에서의 육체적, 정신적, 경제적인 고통은 다시말하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본인의 것입니다.
이렇듯 한 번 진행했다 하면 대책없이 우리 일상을 무너뜨리는 무서운 질환을 우리들 부모님 정도의 나이가 들면 당연히 오고 겪어야 하는 것 쯤으로 여기고 특별한 관리없이 무시하면서 살고 있었던 것인데요. 최근에는 각종 스트레스와 환경적 요인으로 인하여 예전과 달리 훨씬 빠른 젊은 시기에도 해당 불편이 입 안에 찾아 온다고 합니다.
이러한 문제의 해소를 위해서는 치과적 진료를 통한 물리적 처치와 함께, 구강 관리 용품의 사용에 주의를 기울이므로, 구강 면역력을 상승 시키고, 정상화 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라, 심신을 안정시켜라 등등의 원론적인 말씀을 드릴 수도 있겠습니다만,
가장 먼저인 것은 매일 우리 입 안에서 사용되고 있는 화학성분이 가득한 일반 저가 치약을 내려놓고, 천연유래 성분으로 가득채운 기능성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파인프라 실버 치약은 약화된 구강 면역력의 강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치약 입니다.
화학성분을 최대한 배제한 착한 치약이기도 하고요.
효과를 증가시키는 올바른 사용 방법과 관리로 구강관련 고민으로 부터 완전히 벗어나시길 응원합니다.
더욱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정직한 제품. 착한 효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양치 전 치간 칫솔에 파인프라 치약을 묻혀서 해당 부문을 먼저 관리 해주시고, 칫솔에 치약을 묻혀 양치를 시작하시면, 빠르고 좋은 효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 입니다.
※ 수 백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파인프라 치약의 올바른 사용법..
1. 일반 치약이나 가글액(병원제공품포함)과 함께 사용하지 않기
일반 치약에 함유된 합성 계면활성제와 연마제 성분이 파인프라 치약 고유의 치면막(약용코팅막)을 파괴해 효능과 효과가 반감된다.
2. 입을 헹구는 물은 따뜻할 수록 좋다
파인프라 치약에 함유된 자연유래 유효성분은 35℃ 이상의 온도(미온수)에서 그 효능이 발휘되며, 온도가 높아 질수록 효과가 극대화되어 강력한 침투에 의한 진정 작용을 나타낸다.
3. 두 번에 나눠 양치하기(2회연속양치)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할 때 우선, 콩알 크기로 덜어 일반적으로 양치하고, 입안을 헹궈낸 후 곧바로 쌀알 크기로 덜어 입천장을 중심으로입안 전체를 마사지하듯 한번 더 양치하면 좋다. 청량감과 개운함을 극대화하고 입천장 등에 많이 본포되어 있는 작은 침샘의 활성화에 도움을 줘 자정 작용의 증가로 빠른 시일 에 구강 환경을 개선한다.
◆ 그리고, 구강 회복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이상 증상( 치아시림, 통증. 피솟구침. 염증발생)을 악화되는것 아니냐? 로 오해 하시지 않으시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