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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11월쯤 부터 사용하기 시작해서
단한번도 다른 치약으로 닦아본적없이 꾸준히 자 쓰고있습니다 ㅎㅎ
제가 사용해보고 너무 좋아서
가족들에게도 많이 권했는데요.
그중에 저희 외삼촌이 연세가 60이 넘으셨다보니
부분틀니를 하셨어요.
주중에는 일을 하시는데 점심시간에 혼자 따로 양치하기가 좀 힘든 환경이신가봐요.
다른 사람들 보는데서 부분 틀니 빼서 닦고 하기 싫어서
그냥 물양치만 하셨나본데
아무래도 음식물이 많이 끼고 하다보니까 구취가 많이 심했던 모양이예요.
그리고 음식물이 안낀다 하더라도 아무래도 제 이가 아니다 보니까
평소에도 구취가 기본적으로 좀 있으시더라구요ㅠ_ㅠ
그래서 파인프라 치약 사서 보내드렸는데
제가 빼서 양치하기 좀 그러면 치약을 조금 입에 물고 따뜻한 물로 가글처럼
물양치라도 하시라고 말씀드렸거든요.
그렇게 몇일 하셨는데 평소보다 구취가 덜나고 입안이 더 개운하셨대요.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그냥 점심시간에 부분틀니도 빼서 닦아주고
부분틀니 들어가는 잇몸쪽도 신경써서 많이 닦는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요새는 구취때문에 스트레스받는일이 부쩍 줄어드셨대요.
그렇다고 입에서 꽃냄새가 날정도는 아닌데요 ㅋㅋㅋㅋㅋ
예전에는 부분틀니 끼우고 나서 사람들이랑 말할때
가까이 있으면 입을 좀 가리고 말씀하시는편이었는데
이젠 그렇게는 안해도 구취걱정 안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구취가 난다는건 그냥 냄새만 나는게 아니라,
뭔가 입안에서 안좋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증거 아니겠어요?
근데 그런 냄새가 현저히 줄어들었다는건 당연히 입속이 깨끗하고
건강해졌다는 증거라고 전 생각해요 ^^
가족들, 친구들에게 파인프라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화장품에는 오만원, 십만원 쓰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
왜 치약은 3, 4천원짜리 쓰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지
안타까워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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