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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에대한 염증도 전혀없고 충치도 전혀없는데요, 치아관리에 예민한편이에요 검진과 스케일링 정기적으로 꼭하고있어요 양치후 상쾌하지않은 느낌을 너무 싫어하고 양치후 시간이 지나면 입안에 생기는 텁텁한느낌이 있는것같아 치약에 민감한편이에요.
마비스치약이 최고라쓰다 우연히 파인프라를 알게되어 호기심으로 구입했어요
아주 적은양으로 거품이 풍성하게 나고 개운한느낌이 들고, 양치후 헹궈냈을때의 느낌이 산뜻하고, 시간이 지나도
입안이 개운한느낌이들고 치아가 매끈한느낌이 들어 너무 만족하고 사용중이에요, 아직 며칠 써보질 않아서 잇몸이 좋아진느낌이나 건강해진느낌은 없구요....가격이 좀 부담되긴 하지만, 워낙에 적은양으로 만족한효과가나오니 앞으로 꾸준히 써볼 생각이에요...
더 좋은건 건 사은품으로 온 파인프라 검은모의 파인프라 칫솔이에요.. 감히 인생칫솔이라 하고싶은데 판매가 안된다니 아쉽기만하네요...
문제는 샴푸네요..ㅜㅜ
새치도 많이늘고, 몇년새 머리카락도 가늘어지고 머리숱도 너무 적어진느낌이들어 치약보다는 샴푸에 기대를 더 가지고
구매를 했어요..
후기를 여럿봐서 부정적인 후기가 많은데도 불고하고 믿음을가지고 고가임에도 두개나 구매를 했지요..
머리를 미온수로 헹구고 머리가 긴편이라 조금많은 양의 샴푸를 짜서 두피를 마사지를 하려는데.. 머리에 닿자마자
샴푸가 바로 없어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이후 머리는 손을댈수없이 뻣뻣하고... 다시 샴푸를 조금더짜서..또,샴푸가 머리에닿자마자 뻑뻑함만을 남기고 바로 사라졌어요.. 너무놀라... 그냥 헹구고 타월드라이 했는데.. 왜이러죠??
한 일주일정도 안감은 느낌이에요.. . 제 머리가 염색도 하고 펌도하고 상태는 너무 않좋은편이긴한데요...
머리상태와 샴푸의 컨디션은 반비례하나봐요...ㅠㅠ
머리를 풀를수가 없어요...ㅠㅠ
적응기간이 걸린다는 후기를 읽고 또 읽고.. 믿음을가지고 써보고싶지만 회사생활을 하는저로써는 그기간동아 적응이될지 모르겠어요... 매일 머리를 묶고 다닐수도없고, 일단 머리를 며칠째 안감은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편안하지가 않아요..ㅜㅜ..
현재는 그렇구요, 전 믿음을가지고 건강한머리를 기대하며 조금더 써보면서 변화를 지켜볼생각이에요..
일주일 한달후 후기는 가능하다면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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