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때문에 고생하던중 인터넷 검색으로 우연히 알게된 파인프라치약~~거짓말같은 후기들에 속는 셈치고 치약2개 첫주문한지가 벌써 2년이 흘렀네요~~1년전쯤 후기처럼 치과 정기검진도 꾸준히 받으며 파인프라 치약 도움도 많이 받고 있답니다~~그후 아직까지 발치한 치아도 없구요 올여름 더운 날씨에 얼음물도 실컷 마셨답니다~~주변에 치약 샘플을 나눠주니 반응이 좋아서 이번 추석엔 지인들 선물하려고 주문 넣었는데 치약이벤트라서 넘 좋았어요~~치약도 치약이지만 꾸준한 관리도 중요한거 같아요~ 아직도 저는 자기전에 치약에 2줄모 칫솔로 깨끗이 닦고 치간칫솔에 치약을 묻혀 치아 사이사이 잇몸 맛사지를 하고 치실사용후 워터픽으로 마무리 한답니다~~잇몸으로 고생하시는 다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알려드려요~~2년을 쓰다보니 이게 좋은지안좋은지 무뎌지다가도 어쩌다 사우나에서 다른 치약 사용하면 개운하지가 않더라구요~저에겐 필수품이 되어버린 파인프라치약~~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