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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전 우연히 인터넷에서 파인프라 치약에 대해 들었지만 잊고 지냈습니다
얼마 전 70이 가까와오신 엄마가 잇몸이 너무 않좋은데 병원에서는 나중에 틀니나 해야겠다고까지 했다고 우울해 하셨습니다
당분간 별다른 치료를 못하신다니 혹시나 하고 주문해서 보내드렸습니다
입에서 구린내가 많이 나고 잇몸이 들뜨고 여러가지로 힘들어하셨는데 주변에서 입냄새도 덜난다고 하고 입안이 개운하고 좋다고 하시며 저를 효녀취급 하십니다 ^^
저도 충치는 없는데 잇몸에 음식이 잘 끼고 그로 인해 구취가 나서 이참에 한 번 써보려구요
좋은 효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