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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잇몸이 안 좋은 집안 내력에다 치열까지 고르지 않은 상태입니다. 나이가 들어서야 치아 관리의 중요성을 깨달아 주기적으로 치과가서 열심히 치료받아 보지만 이미 상태가 많이 안좋아진 상태여서 어느정도 포기하고 지냈었습니다. 즐겨듣는 팟캐스트에서 광고를 보고 파인프라를 구입하고 쓴 다음날 아침, 아침에 느껴지는 입안의 텁텁함이 정말 확실히 덜하다는 것을 느끼고 바로 가족들과 주위 지인들에게 "어 이거 괜찮은거 같다 한번 써봐라"라며 홍보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제가 확실하게 이거 괜찮구나 느끼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매달 찾아오는 생리기간이면 잇몸이 내려앉은 부분에 시린현상이 굉장히 심해서 칫솔질을 제대로 하지 못했었는데, 파인프라를 사용한 후부터는 그 기간에 잇몸 시린현상이 전혀 없어 평소와 같이 칫솔질을 맘껏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파인프라 치약을 2015년 12월 말부터 써오면서 부모님께도 직접 구매하여 보내드리고 다른 치약 쓰시지 마시고 꼭 이것만 쓰시라 당부하며 파인프라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제품 사용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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