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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 겁쟁이의 마지막 선택~^^ >>
치과 가는걸 안무서워 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웽웽거리는 기계소리와 마취주사 앞에서
다리가 후들거리지 않는 사람은 없을거에요...
거기다가 치과 치료는 돈이라는 말이 실감이 나더군요...
신경치료는 그렇다쳐도 때우고 씌우고 새치아를 심는것까지
이빨수대로 억수루 돈이 깨지기 마련이라
정말 돈없으면 치과 치료도 엄두를 못낼판이니까요...
저 역시 치아관리를 게을리하다보니 충치도 엄청난데다가
급기야는 사랑니까지 아래 어금니 양쪽 위에 각각 자리잡고 있었는데
이미 반정도가 썪은데다가 매복치아로 염증까지 유발시키고 있어서
발치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ㅜ...
얼마전 아스팔트에서 넘어져 앞뒤가 두개 부러져서
도자기로 씌우느라 돈이 왕창 들어갔고...
충치치료로 치과에 갔다가 잇몸이 너무 많이 부어서 잇몸치료부터 한다고
마취주사로 마구 찔러대서 통증에 시달리고...
금으로 씌운 어금니는 사랑니의 영향으로 염증이 생기다보니
사랑니 발치와 함께 신경치료하고 새로 씌우려면 또 돈이 왕창 들어갈 것이고ㅜ...
치과라는 곳은 생각만해도 덜덜 떨리고 겁이나기에
정말 고민과 고민을 거듭하다가 마지막으로 믿어보자는 생각으로
인터넷을 열심히 검색하던 중 파인프라 치약을 발견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부랴부랴 구매해서 처음 사용하던 날이 작년 12월.....
신기할 정도로 입냄새가 처음 양치때부터 사라졌고,
피곤할때마다 생기는 잇몸 염증과 붓기, 사랑니로 인한 염증은
조금씩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염증으로 아플때마다 양치후에 치약을 잇몸과 이빨에 바르기도 했는데
바르고 난 직후에는 통증이 더 오고 욱씬거려서 다시는 안바를거라 다짐했지만
더 욱씬거리고 아픈건 치료되는 과정중에 나타나는 현상임을 알게 되면서
또 다시 통증이 오면 어김없이 바르게 되더군요....^^
그리고 아직까지는 사랑니는 발치하지 않고 통증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그 이후로 파인프라 치약은 저희 온가족과 친지와 친구에게까지 파급되어
모두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치료제가 있습니다...
솔직히 치약을 사용하기전에는
파인프라 사용 후기를 올린 분들의 글을 100% 믿지는 않았습니다....
홍보하려는 글도 섞여있지는 않을까 반신반의 하기도 했었고
나같은 치아에도 정말 효과가 있을까 하는 갈등도 생기곤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파인프라 치약은 치약이 아니라 치료제이고
충치의 진행을 멈출 수 있는 유일한 무기라는 것을요!!!~^^
저같은 치과 겁쟁이인분들 용기있게 저처럼 마지막 선택을 해보지 않으실래요?
아자아자!!~횟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