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글만 수정/삭제 할 수 있습니다.
저는 63세 남자입니다. 파인프라를 직장동료가 권해서 무슨 그런 치약이 있을까해서 듣는 척도 안했죠~그런데 어느날 부터 계속적으로 이쪽 저쪽 제 잇몸이 계속 붓고 피나고 치과에 가면 하루라도 빨리 발치하자고 치료거부를 하고 ~ㅠㅠ 하는 수없이 이치과 저치과를 전전하면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먹고싶은것도 못먹고 고통을 받았었죠. 근데 서류정리를 하다 전에 직장동료가 준 파인프라 전단지 한장이 발견되어 그래 믿져야 본전이다 샘치고 무조건 주문을 하고 치약이 도착해서 물에 빠진 사람이 지프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부지런히 사용했습니다. 사실 말이지 지프라기가 물에 빠진 저를 붙잡이 주겠어요? 라는 심정으로 한달을 사용하는데 아무 호전반응이 없이 잇몸은 붓고 시리고 아프고~~그래서 1:1 인터넷 상담을 했는데 상담결과 3개월은 눈딱감고 사용하라고 해서 이를 닦을때는 눈감고 이를 닦았죠(죠크 ....) 그런데 기적같은 일이 서서히 나타났습니다. 잇몸질환이 없어지고 이가 단단히 잡히는 것 같아 흔들림도 적어지고~~~야호!!!! 파인프라 사용전에는 ~ 잇몸질환이 여기저기 연속적으로 발병하고, 이가 흔들흔들 금방이라고 빠질 것같았고, 딱딱한것은 고사하고 깍두기, 사과도 어금니로 깨물지를 못했고, 시리고 아팠어요. ........지금 1년 4개월을 사용한 후에는 사용전 증상이 하나 둘 없어져서 이가 건강해졌답니다. 이제는 어지간한 것 다 깨물고 씹어서 먹습니다. 깍두기는 물론 견과류도 잘 썹어서 먹어요. 단지 윗몸 저 안쪽은 아직도 100% 완치는 안되고 가끔 붓거나 하긴 해도 치과를 갈 정도는 아니어서 부지런히 파인프라 치약을사용중입니다. 나이들어가면서 이가 젤 문제예요 ....이제는 직장동료 3사람에게 전파해서 쓰고 있고 고집 센 우리 집사람도 잇몸질환으로 고생하다 파인프라를 3개월째 사용하는데 증상이 없어 지금 치과안가요(치과 의사선생님께는 죄송해요) 강추합니다. 눈딱감고 3개월만 써 보십시오. 상주시나요(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