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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 샴푸 개발에 관하여...
익히 아시다시피 호평받으며 판매중이던 파나세아 샴푸를 단종하고
새로운 제원, 새로운 형태의 파인프라 샴푸를 시판하며
많은 분들이 사용후기에서 보시다시피 궁금증 및 사용감에 대해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샴푸의 가장 큰 문제는 실리콘, 계면활성제, 그리고 수많은 원료 속에 포함되어 있는 황산염이 대표적입니다.
두피는 인체의 모공중 가장 크며 화학성분의 흡수가 즉각적으로 이루어지는 곳으로
그리고 가장 많은 피를 사용하는 곳으로 아래 기사를 읽어보시면
두피를 통한 계면활성제는 여성의 자궁, 태아에서까지 검출된다고 합니다.
인체의 최상단 두피에서부터 진행되어 차근차근 몸 속 아래로 내려가며
인체부위의 각종암 등 모든 질병의 근원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수많은 연구 논문 때문에 최근에는 아예 샴푸를 사용하지 않고
맹물로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는 기사까지 나왔습니다.
우리가 날마다 상용하는 샴푸에서 이 근본적인 문제점을
어떻게 하면 완벽하게 어떻게 하면 최소로 부작용을 없앨 수 있을지에 주안점을 두고 개발한
파인프라 샴푸의 특징은
천연계면활성제를 사용하여 거품이 생기다 만다.
황산염을 함유한 원료의 사용을 배제하여 사용상 두피에 자극이 없다.
실리콘을 배제하여 사용후 찰랑대며 매끄러운 머릿결을 기대할 수가 없다.
위 세가지 특징중 실리콘이 포함되지 않은 파인프라 샴푸는
독한 원료를 사용하여 퍼머, 염색, 탈색한 머릿결의 경우
사용후 머리끝단이 뒤엉켜 버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정상적인 모발의 경우 파인프라 샴푸는 즉각적으로 두피 및 머릿결에 작용하여
가장 큰 장점은 가는 세모의 남성머리 경우
잠을 자고 일어났을 때 새집을 짖는, 즉 퍼석한 머리를 즉각해결하여
새집을 짖지 않습니다. 머릿칼의 탄성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독한 성분을 사용하는 염색을 제외한 여성의 머리 경우
스타일링이 잘되고 하루종일 그 형태를 유지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msg 및 각종 조미료에 익숙한 우리 입맛은 최고급 한정식집에 가서 음식을 먹을 때
모든 음식의 간이 맞지않고 맹맹한... 이런 자극에 길들여져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자신의 몸을 생각한 화학 조미료를 쓰지않은 음식은 맛이 없다는 것이죠.
파인프라 무자극 샴푸 또한 이와 비슷한 것입니다.
샴푸를 했는데 도무지 했는지 안했는지 잘 모르겠다.
머리가 무겁게 느껴진다, 그리고 손상된 머릿결일 경우 엉킨다 등등.........
하지만 지속적으로 사용해보시면 최우선적으로 두피의 건강이 회복되며
비듬, 탈모, 흰머리 등은 자연히 정상적으로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샴푸를 한 것 같지도 않지만 매일 머리를 감지 않으면 기름이 떡지는 머리 경우
파인프라 샴푸를 사용하면 결코 샴푸한 것 같지 않지만 떡지는 머리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손상된, 즉 엉키는 머릿결도 약 한달이 되기 전에 건강하고 정상적인 모발로 돌아옵니다.
두피세포가 정상화되면서 자연스럽게 모발은 두껍고 탄력이 생기며 건강해집니다.
파인프라 샴푸 출시 전 실험에서
아주 긴머리의 임신한 임산부를 상대로 테스트 한 바 엉키는 현상이 전무했습니다.
(임산부경우 퍼머, 염색 등을 산부인과에서 절대 못하게 합니다)
하지만 염색, 퍼머 등 독한 화학약품을 사용 사망상태의 머릿칼은 샴푸 후 엉키는 현상이 생겼으나
최대 한달 이내에 이런 현상이 사라집니다.
파인프라 샴푸 사용 후 이런 불편함을 가지신 분의 경우 머릿결만 린스나 트리트먼트,
또는 당사에서 조만간 시판예정인 헤어테라피 에센스를 사용하시면 쉽게 해결되리라 봅니다.
파인프라 샴푸는
사용자의 건강을 위한, 그리고 유아가 사용해도 되는 최고의 샴푸라고 감히 자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