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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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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

이** 2016-07-02 23:59:04 조회 613
저는 제우메디컬 제품에 굉장히 신뢰를갖고있는 사람입니다. 근데.. 이번에 새로나온샴푸가 거품질이 되다가말고, 머리는 식용유에살짝적셨다 마른것처럼 .. 마치 비누로감은것처럼 머릿결이이러네요ㅠㅠ 그전샴푸는 이러지않았는데.. 제가 문제있는건가 했는데 많은분들글이 올라와있네요ㅠ 두피는 눈에띄게 우유빛깔로변하고 머리도 안빠져서좋은거같은데, 머리카락이 거의 빗질이안되는 지경이라.. 그 머리 빗질할때 오히려 많이빠져요ㅡㅠ 이게 꼭 거품이안나도.. 나다 말더라도, 그냥 거품이 바로 꺼져도 살짝 문질러주고 헹구면 샴푸가되는건가요..?ㅠ 우선 그렇게하고있긴한데..ㅎ 일주일가까이 썼는데 계속 머릿결때문에 고생입니다. 확실히 두피엔 좋은거같은데ㅠ 홈페이지에 사용법이 나와있네요.. 제가 이렇게 뻣뻣해진 이유는 문질러서인가봅니다 흑ㅠ 다시 샴푸사용법을 바꿔볼게요!! 두피와 탈모엔 짱인 이 샴푸..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6-07-03 09:27:47

파인프라 제품 사용 감사합니다.
고급 샴푸 사용자의 대부분은 머릿칼에 문제가 생겨 사용한다고 보고있습니다.
탈모,끊어짐,퍼석함등등...
일반적으로 초중학생의 경우 머리가 아무리 길어도 검고 빛이나며 탄력이 있습니다.
건강하면 머리카락을 한올 당기면 아프다고 하며 머리가 딸려올정도로
두피에서 머리칼을 단단하게 잡고 있습니다.

이처럼 머리칼은 죽은세포가 아니며 두피 모공세포에서 끊임없이 영양을 공급하여
긴머리의 끝까지 동일한색과 탄력 그리고 건강함을 유지합니다.

하지만 성인의 경우
가장 큰문제가 탈모,그리고 윤기를 잃어버리고 잘끊어지며 잘뽑히는
머릿칼입니다.이것은 머릿칼의 문제가 아니라 두피모공세포의 문제라고 보시면 정확합니다.
머릿칼은 이미 온갖 세제와 화학약품으로 완전히 사망상태의 머릿칼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퍼머,염색한 머리는 이미 화학처리가 되어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면 머리결자체가
갈라지고 비틀어지며 휘고 완전 죽은상태로 그리고 퍼머,염색한후 이 거칠어진 머릿칼을
다시 오일과 에센스,트리트먼트 등으로 머릿칼을 재포장한 상태로 보시면 정확합니다.

오직 머릿칼만 위한것이라면 린스와 트리트먼트,그리고 에센스만 있으면 됩니다만
탈모등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은 오직 두피 모공세포 자체를 건강하게 만드는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뉴스에 보시면 샴푸가 암을 유발한다는 기사가 많습니다.
이것은 우리몸에서 가장 큰 두피모공으로 화학원료(계면활성제등)가 파고들어
암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당사에서 호평받으며 판매되던 파나세아 샴푸를 단종시키며
새로 출시된 파인프라 샴푸는 두피모공의 건강함을 가장 우선으로 두고 개발되어
유아가 사용해도 문제가 없는 제품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실험테스트에서 남성등 짧은머리,그리고 임산부대상의 태스트에서
(임산부 대부분은 염색이나 퍼머를 하지않음) 는 전혀 문제가 없으며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만
출시후 손상된 머릿칼,퍼머,염색등에 의한 문제성 머릿칼의 경우
샴푸후 엉킴현상으로 많은 보고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적당히 타협하여 두피와 머릿칼 두가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은 결국
유아사용이 불가능한 제품이 되며
결국 타사경우 샴푸외 린스,에센스,트리트먼트등 온갖 제품을 추가로 사용하게 하고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파인프라 제품 사용자분들께서는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해당 부분에 사용하시면
뭉침과 엉킴 현상은 해결이 됩니다.


우리 두피의 건강을 위해 그리고 장기적으로 이 두피문제가 해결이 된다면
머릿칼은 자연스럽게 건강함을 되찾으리라 보고 파인프라 제품이 출시된 것입니다.

두피 컨디션의 완벽한 회복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발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

임** 2016-07-03 10:37:18

저도 님처럼 파인프라에 대한 무한 신뢰를 바탕으로  종종 올라오는 샴푸 예찬글에 끌려 이번에 무작정 사본 구매자입니다.ㅎㅎ탈모샴푸라 기존 샴푸와 다를거란 생각은 했는데 좀 충격 받을 정도로 뻣뻣함과 떡짐으로 첫날 샴푸했을때는 정말 짜증이 나더군요~ 손가락 빗질이 되지 않을정도로 퍽퍽하고 부시시해서 마치 못쓰게 망가진 가발같아 보여 사람들이 머리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면 민망할정도였죠~ㅋ 두번째 샴푸할때는 애벌처럼 여기 샴푸를 1차로 쓰고 2차로는 기존 샴푸 쓰고 헤어에센스 쓰고 했는데 뻣뻣함과 부시시함이 나아지지 않더라고요..ㅠ 근데 신기한게 어제는 쉬는 날이란 샴푸 안하고 오늘 아침에 세번째 샴푸를 해봤는데 첫번째,두번째에 비해 뻣뻣함과 부시시함이 어느정도 개선된거 같더라고요~슬슬 탈모 걱정이 돼서 산 샴푸라~탈모 스트레스에 비하면 며칠간의 뻣뻣함과 부시시함을  충분히 참아낼 수 있고..무엇보다 제게 기적과 같이 치아를 나날이 튼튼하게 해준 파인프라의 기술력과 긍지를 믿고 자꾸 탈모를 넘어서 보다 좋은 머리결로 재탄생된 저 머리를 상상하게 됩니다.암튼 저랑 비슷한 고생(?)을 하시는 님의 글을 보니 반가워 주책없이 글 달고 갑니다~분명 좋아지기 위한 시련일겁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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