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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구입했는데
3개월 사용하면서 일주일에 한번씩 가던 치과를 언젠가부터 가지 않더라구요
전에는 이가 아파서 바빠도 치과를 먼저 찾던 사람이 이 치약을 써서그런지는 몰라도
치과 간야한다는 소리를 안하고 지내고 있네요
얼마전 치약이 떨어져서 일반 시판용 치약을 사용하길래 효과가 없어서 사달라는 소리를
안하나 싶어서 그냥 저도 무심하게 있었는데 혹시나하고 치약 떨어졌는데 왜
효과없어서 사달라 소리 안하냐 했더니 그게아니고 비싸서 마누라 눈치를 보고 있었더라구요
ㅎㅎㅎ 누가보면 못된 마눌인줄 알겠네요
그래서 얼른 다시 구입해 줬더니 아주 흡족해하면서 쓰고 있어요
매주 치과가서 몇만원씩 들이는 것보다 38,000원 두개 구입해서 3달 사용하는게 훨 이득이고
이 아프다 소리 안들어서 좋으네요.
아무래도 계속 사용해야하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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