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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최악의 제 치아를 계속 관리해준 파인프라 ㅋㅋㅋ 이제는 파인프라치약 없으면 불안해서 살 수가 없어요.
가족력이 있는 제 치아.. 부모님은 두분다 일찍부터 틀니하신분들이라... 저는 30대부터 잇몸이 안좋아서 치아가 마니 흔들렸고.. 한달에 한번씩 치석 관리 받으며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결국 매일 관리하는 치약으로 관리하는게 최선책이라 생각해요. 첨에 치약 검색을 어찌나 마니 했던지 ㅋㅋ 그래서 알게된 파일프라 치약... 반신반의하는 맘으로 첨에 2개 주문 후 이제는 떨어질때마다 삽니다.. 파인프라 치약이 제 인생 마지막치약^^ 사랑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