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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잇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치아뿌리가 보일정도로 잇몸이 패였고 아이스크림이나 얼음물은 마시지도 못했었습니다.
늘 치아들이 들뜬 느낌이였고 어금니까지 많이 흔들거리기도 해서
좋아하던 오징어라든가 갈비같은건 그림에 떡이였답니다.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 우선 인터넷검색을 했습니다.
제가 다해본 것들만 나오더니 어느 블로그에 파인프라 치약 후기가 나오더군요.
그걸보고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후기를 읽는데
처음엔 정말 딱 알바글이구나 했었습니다. 그래도 계속 읽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많더군요.ㅎㅎ
임플란트 하기전에 한달만 써보라는 광고문구가 절 구매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한개만 샀습니다.
3개월동안 아끼면서 썼습니다. 평소 천 몇백원하는 치약만 사용했었거든요.
15900원짜리 치약쓴다고 뭐라할까봐 남편도 모르게 사용했답니다.
처음 사용하고 보름쯤은 별 느낌이 나질 않는거예요. 그래서 속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한달이 지나니까 뿌리까지 보이게 패였던 잇몸에 새살이 돋았어요.
일주일에 3번정도는 양치질하다가 피를 봤는데 피도 한번 안났구요.
들떠있던 느낌은 당연히 없어졌고 흔들이던 이들도 정말 튼튼해진 느낌이 든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입냄새도 많이났었는데 입냄새도 정말 많이 줄었어요.
그래서 남편에게 얘기했답니다.
남편은 치과의사 선생님이 주의를 줄 정도로 심하게 양치질을 하는 편이라서 잇몸이 많이 패였었거든요.
제가 사용해보니 정말 좋아져서 저절로 홍보를 하게되더군요.
오늘 3개 더 구입하면서 저도 알바글같은 글을 올립니다.ㅎㅎ
하지만 정말 사실이라는거...혹시나 하는 맘에 망설이신다면 한개만 구매해서 한달만 써보세요.
정말 후회 안하실겁니다. 이제 제 평생의 치약은 파인프라로 정했습니다.
주변에 이 안좋다는 분들께 다 얘기해주고있어요.
이 안좋았던 걸 경험해 봤으니까 그 맘을 누구보다 잘 알거든요.
이런 좋은 치약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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