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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치약을 만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 2016-03-28 01:25:01 조회 449
안녕하세요. 자타공인 파인프라 치약 전도사가 되어가는 30대 여자입니다. 파인프라 치약을 만난지 3개월, 사실 그전까지는 치약을 고르는 기준이 별로 없었습니다. 치약이 별거냐며 그냥 TV광고로 잘 알려진 브랜드 중 행사상품 위주로 사용했었어요. 어차피 치아는 나빠지면 치과치료가 답일뿐, 치약은 최소한의 방법이라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3개월 전 갑작스레 지독한 치통과 잇몸염증으로 얼굴이 붓고 힘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치과로 달려갔지만 입을 벌리는것조차 쉽지 않았고 의사쌤도 당장은 붓기부터 빼고 치료를 해야된다고 할 정도였어요. 이미 신경치료와 씌운 치아가 많아 어느정도 임플란트를 각오하고 있던 때였기도 했구요. 그래도 막상 어마무시한 치과치료를 앞두니 겁부터 났습니다. 치과는 어쩜 이렇게 면역되지 않는건지 갈때마다 무섭네요. 흑. 어쨌든 저는 붓기완화를 위해 항생제를 먹었지만 기대만큼 빠른 호전이 없었어요. 통증도 진통제를 먹는순간만 잠깐 나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던중 검색을 통해 파인프라치약을 처음 알게 됐어요. 마침 저와 증상이 비슷한 남자분의 후기였는데 파인프라를 사용하고 임플란트도 하지 않게 됐다구 하더라구요. 저는 뭔가 기대반 의심반으로 다른 후기들도 읽어보았습니다. 너무 많은 분들의 칭찬일색인 글들을 보니 이거 알바글인가 하는 의심이 많이 들기도 했지만 그땐 너무 통증이 심해 뭐라도 해봐야겠단 마음에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그렇게 의심을 품고 시작한 파인프라치약. 하지만 이왕 써보기로 한거 믿고 쓰면 효과도 더 좋을거라는 마음으로 남편과 함께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붓기와 염증이 가라앉고 치과에서 치료는 좀더 두고보다가 하자는 말을 들었습니다. 일단 항생제도 먹었고 하니 전적으로 치약 덕분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그때 이후 3개월 동안 통증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o^)/ 저는 여행용 샘플과 함께 보내주신 칫솔을 이용해 팥알만한 양의 치약을 미온수에 적셔 사용합니다. 그리고 밤엔 양치가 끝나자마자 다시 한번 정말 쌀알만큼 치약을 짜서 한번더 칫솔질을 했습니다. 일반 치약보다 훨씬 비싼 치약이지만 소량씩 사용하니 치약은 생각보다 오래 쓸수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비싼 치약이니 효과를 봐야한단 마음에 칫솔질을 더 꼼꼼히 하게 되는 것도 장점이라면 장점인것 같아요. ㅋㅋ 지난달부턴 부모님과 언니네 가족도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하게 됐답니다. 제가 여행용 치약으로 홍보했다는 사실. ㅋㅋ 가족에게 추천한다는거면 정말 좋다는거니까 다른 추천의 말은 안붙여도 될것 같아요. ^0^ 여담으로 지난번 제우메디컬 상장소식을 공지사항 통해 봤는데요. 저는 품질 하나 믿고 함께 하고 싶어졌어요. ㅋㅋㅋ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