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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건강, 시린 이, 입냄새 등등의 걱정 때문에 파인프라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 때의 입냄새는 조금 좋아진 듯합니다.
잇몸이 극도로 나빴던 것은 아니라서 아직은 그 효과를 그냥 믿고 사용하는 중입니다.
파인프라를 계속해서 쓰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기존의 치약들이 미덥지 않아서 입니다.
일반 치약을 짜놓으면 바퀴벌레가 죽는다는 말을 들었거든요.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파인프라를 써보신 부모님도 치약이 순하다고 좋아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