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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한지 2년이 되었습니다.
잇몸에 염증이 지속되어서 2년 전부터 치과 치료를 병행하던 중
이 치약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치약 사용을 아예 다 중단하고
입안이 조금 텁텁할때면 여기에 소개되어 있는데로
콩알처럼 조금씩 치약을 수시로 사용했습니다.
처음 몇달은 잘 몰랐지만, 그냥 믿고 사용했었습니다.
석달 뒤부터 잇몸이 좀 단단해지는 느낌이랄까요?
몰랐는데 최근에 알게 된 것은 일년 넘게 한번도 잇몸에서 피가 난 적이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치약 특유의 매운 맛이 없어서 치솔질 후 음식을 먹을 때
불쾌한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얼마전 병원에서도 6개월만에 정기검진을 받으러 갔는데 치석이 하나도 없다고
스케일링을 굳이 따로 할 필요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조금 웃겼습니다. 기분도 좋았고요.
식후에는 당연히 치솔질을 해야하지만, 이 치약을 사용한 뒤로 저는 이따금씩 자주 칫솔질을 해 줍니다. 치약이 부담이 없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서요.
무엇보다 잇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이 가장 좋았습니다.
또한 제가 커피 애호가인데 치아도 약간 하얘지는 것 같았습니다.
주문할때마다 10개씩 사는데 다 떨어져가서 이번에도 주문하려다가
후기 잘 쓰면 마사지 폼 준다는 광고보고 처음으로 한번 써 봅니다.
그냥 2년동안 제가 느꼈던 것들을 편안하게 써 보았습니다.
"파인프라 치약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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