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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약한 탓에 늘 치아로 고생하던 남편이 치아 전체를 놓고 칫과 상담을 받았다.
임플란트 하려면 잇몸이 약해서 뼈이식을 해야하고 브릿지를 해야하고 이래저래 치료비가 천만원 이상이 되었지만
다른 방법이 없었다. 근 2년에 걸쳐 칫과에 드나들며 시간을 버리고 돈은 돈대로 들면서 고생하는 남편을 보면서
이의 중요성을 통감하게 되었다. 다행히 치료는 잘되었지만 이전보다 관리를 더 잘 해야지
안 그러면 또 고장난다니 그게 끝이 아니었다. 그런 얼마후 내 이가 시리고 붓고 양치시마다 피가 꽤 많이 났다.
남편을 보니 그냥 둬서는 안되겠는데 칫과에 갈 일이 무서워 인터넷으로 김색해 보다가
묻지마 반품 치약을 발견하고 홈페이지 들어가 보니 많은 후기가 달려 있었다.
후기에서 진심을 느꼈지만 그래도 의구심반 행여나 하는 마음 반 믿져 봐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치약을 구매해 사용하였다. 자신감에 믿음이 갔고 아니면 반품할 요량으로... 단번에 특별한 효과는 모르겠는데
입안이 상쾌하고 개운한 느낌이었다. 점점 피가 줄어들면서 입 냄새도 없어진 것 같고 일주일 정도 지나니
피가 완전히 멈추고 나날이 잇몸이 튼튼해진 느낌이 들었다. 아침에 일어날 때 입안이 텁텁하지 않고
이제는 단단한 것을 씹어도 괜찮아졌다.
원래 건치를 타고 났지만 나이가 들면서 어쩔 수 없이 약해질 수 밖에 없는 잇몸이
이렇게 치료도 받지 않았는데 양치질 만으로 이가 건강해 질 수 있다니 ...
신기하고 감사하고 진짜 약이구나 싶었다. 처음엔 이런 치약을 개발해 주신 연구진들에게 감사하고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했는데 이제 그 표현이 모자란다는 생각이 든다. 감사를 너머 감동이구나...
이가 약한 사람들 대부분이 생약성분이라는 잇몸약을 복용하고 좋다는 치약은 값을 따지지 않고
건치를 위해 정성을 들여도 뚜렷한 효과를 보지 못하는게 현실이다. 그리고 그것을 당연시한다.
그러나 기대 할 수 있는 제품이 생겼다. 바로 파인프라 치약.
아직까지 파인프라 치약 보다 더 효과 있는 치약은 없다고 생각한다.
염려되는 남편의 잇몸관리도 파인프라가 있으니 안심되고 우리 가족 모두 파인프라로 갈아탔다.
주변의 지인들에게도 칫과 애기만 나오면 나도 모르게 열을 올리고 있다.
앞으로도 당근 우리집 칫과 주치의는 파인프라다. 파인프라가 우리 가족 이를 지켜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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