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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0중반 주부람니다.
6~7개월전 파닌치약을 만낫지요.
처음느낌! 전정말 단한번에 안심과안도 ?
이젠 나도 다른길이있을지도...
이젠 칫과수술대서 공포에 떨지않아도 될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희망이생기더군요.
첫만남에말임니다. ㅎㅎ
사실저는 7년전쯤부터 좀 얄미운병에 걸려있거든요.
자가면력질환 일종이라는대..
치료중이긴한대 믿기지않을정도로 온몸 구석구석 정상으로 남겨두질않더군요.
치아도물론이고요
처음엔 구내염 치주염 어느날 치아가 반쪽씩조금씩 깨지고빠지더라고요
순씩간에 일이라 멍~하기만
치과도 어디선않된다 못한다.
절망 절망 으로 포기하고살고있를쯤 ,
지인소개로간 칫과에서 수술해주신다고해서 잇몸이식과 우여곡절속에
다른사람들 배의시간과 고통공포 속에임플란트 8개완성
끝남과동시에 작은어금이가 또흔들리더군요.
좌절되고 답답한맘에 인터넷을 찿아보던중 ``파인프라`` 치약이란걸알게됬지요.
나름 꼼꼼하게 알아봣지요.
혹시 더않좋은결과을 만들까 걱정되니까요.
지금은 흔들리던 작은어금이는 흔들림니다
그런대 뭐라고설명해야하나..
한부분 그러니깐 흔들리던이빨
한쪽만흔들리고 한쪽 그러니깐 반대쪽은 더단단해졌어요.
정말 신기신기 하죠 ^^
물론 칫과 정기검진감니다.
담당선생님께서
발치해야한다고 했엇는대 두고보자고
아깝다고 다시생각해보자시네요.
깔끔함 개운함 뽀드득 ..모든형용사을 허용할수있습니다.^^
구내염도 달고살았는대 언젠지 모르지만 하지않내요 ㅎㅎ
물론 난치성 이라 아픈날이많지만..
그래도 ``파인프라``가있어 위로가된담니다.
열심히 개발해주신 분들 건강 기도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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