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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솔직후기 "치약, 그 이상의 파인프라"

이** 2016-02-11 15:34:46 조회 1,094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연말 갑자기 찾아온 치통으로 밤새 뒤척인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얼굴까지 퉁퉁 부어있는 겁니다. 워낙 치아가 좋지않고 잇몸도 약했지만 이렇게까지 부어오른건 처음이라 당황스럽고 걱정이 되었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급히 찾아간 치과에서는 염증과 붓기가 너무 심해 바로 치료를 할수도 없으니 항생제를 처방해주며 붓기가 가라앉으면 치료를 하든 임플란트를 하든 그때가서 결정하자고 했습니다. 항생제와 진통제를 먹었지만 생각보다 효과가 나타나지 않아 걱정이 많았어요. 게다가 임플란트에 대한 두려움도 컸기에 그날부터 인터넷 폭풍검색을 시작했습니다. 저와 비슷한 사례를 겪은 사람들의 글을 읽으며 위안을 받아보려 했으나 더 절망적인 글들 뿐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어떤사람이 쓴 파인프라 치약 사용후기를 보았습니다. 치과치료를 반복적으로 받아도 계속 다시 염증과 치통이 반복되어 고생하던 사람이 이 치약을 꾸준히 쓰며 많이 호전되었다며 계속 사용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평소 같으면 말도 안되는 소리, 후기 알바 느낌 물씬라며 끝까지 읽지도 않을 내용이었지만 그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라 일단 치약에 대해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따로 판매하는 곳도 없어 역시나 아닌가보다는 마음으로 홈페이지로 들어와 제품을 찾아보니 헐ㅡ 무슨 치약이 일반치약에 10배나 비싼거야?! 하는게 첫인상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제품에 대한 설명을 읽으며 정말 그럴까, 하긴 입속에 쓰는 치약을, 그것도 하루에 세번씩이나 쓰는 치약의 성분에 대해 따져본적이 없다는 사실에 제 자신이 더 이상할 정도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후기를 쭈욱 읽으며 밑져야 몇만원일테고 이 글들이 사실이라면 수백 아니 수천만원 혹은 그 이상의 가치가 있을지 모르니 일단 한번 써보자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바로 주문을 했고 다음날 바로 치약 두개와 샘플을 받았습니다. 당일엔 붓기는 물론 잇몸에서 피도 나서 칫솔질 하는것도 힘든데다 치약 색깔도 거무튀튀한 것이 꺼려져 남편만 사용해보게 했는데 뭔가 개운하다는 겁니다. 음.. 그럼 한번 써볼까 하고 정말 팥알 정도로 사용해보았습니다. 색상으로 상상했던 것과는 달리 사용감이 괜찮았고 입안을 헹구고 났을때는 뭔가 깔끔한 느낌이었습니다. 기분탓인가 하며 다음날도 조심스럽게 사용했는데 항생제 영향도 있었겠지만 잇몸 상태가 조금씩 호전됨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치약을 사용하게 된지 한달이 넘은 지금, 스스로 느낄만큼 잇몸이 건강해졌습니다. 지금까지는 한번도 잇몸이 붓거나 치통을 겪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빠른 효과를 보게 되리라 기대하지 않았기에 그 결과가 더욱 놀랍습니다. 이제 파인프라 치약에 대한 확신이 생겨 기존에 욕실장에 쟁여뒀던 기존의 치약 15개 정도를 아파트 카페를 통해 이웃에게 나눠줬네요. 얻어간 사람은 제게 고맙다 했지만, 덕분에 이제 저는 파인프라에 정착할수 있어 더 좋았답니다. 다음번 주문할때는 부모님과 언니를 위해 더 많이 사야할것 같네요. 한꺼번에 사면 이벤트도 있으니 기회가 좋네요. 아무튼 성함은 잊었지만 누군가의 사용후기를 통해 알게된 치약이 제게 큰 선물이 되었듯 제 후기도 누군가에게 치아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하며 지극히 개인적인 사용후기를 마칩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제품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