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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 폼과 치약을 쓰고 있어요.
치약은 뭐...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한번 써보면 다른 치약을 쓰기 싫어져요.
다른 치약처럼 박하향?과 같은 자극이 별로 없는데 훨씬 개운하고 입냄새를 잘 잡아요.
파인프라 쓰다가 다른 치약 쓰면 일단 양치 후 텁텁함이 제일 크게 다가와요.
치약의 양도 콩알 만큼 쓰는 데다가 파인프라 마사지폼을 구입하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것들을 사용하다보니 한참 쓰네요.
플러스 따뜻한 물에 한번 적셔서 양치한 후 따뜻한 물에 헹구면 더 좋아요.
게다가 심한 충치가 아니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단 것을 많이 먹고 군것질을 많이 하느라 양치 간격이 넓어질 때 충치 때문에 통증이 좀 오려고 하는데 양치하면 없어져요.
아무튼 저에게는 없어서 안되는 치약이에요.
클렌징폼 역시 마찬가지에요.
저는 트러블이 많이 일어나고 피부가 건조하고 거칠어서 화장이 참 안 먹었어요.
선크림을 바를 때도 각질이 일어날 정도에요.
그래서 선크림 바를 때도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폼을 사용하면서 화장은 뭐....어메이징하게 잘 먹어요.
그리고 이제는 건조함과 거친 피부가 아니고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에요.
블랙헤드가 완전히 없어진 것 같진 않은데 정말 자세히 봐야지 보일 정도로 작아지고
모공 역시 정돈이 되어 피부가 깨끗해 보여요.
정말 마음에 들어요.
가격이 좀 있어서 처음에 망설였는데,
쓰다보니 더이상 기능성 화장품이나 마스크팩이 필요가 없어서 훨씬 비용이 절감돼요.
게다가 8월에 쓰기 시작 했는데 아직도 1/4은 남은 것 같아요.
처음에는 어떻게 써야할 지 몰라 막 썼었는데 마찬가지로 조금만 사용해도 되더라구요.
또 주말에는 하루에 한번만 세수를 해서 그렇기도 하겠지요? ㅋ
그리고 사용할 때 마찬가지로 따뜻한 물에 적셔서 충분히 거품을 낸 후에 마사지하고
헹굴때도 따뜻한 물에 하면 효과가 배가 되는 것 같아요.
지금은 아이들이 쓰는 캘리포니아베이비 스킨과 로션을 쓰는데
얼굴에 항상 광이 나고 매끈해서 관리 받은 피부 같아요.
결론은
없어지면 안 됩니다.
계속 파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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