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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에 들어가기 전에 몇 가지 말씀 드리면, 제가 효과를 보고 나서 몇분께 권해드렸는데 그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효과가 있었다는 분도 계시고 아닌분도 계셧는데 자세히 들어보면 다들 제대로 제품을 사용안한 경우에는 제대로 효과를 못보셨더라구요...가령 샴푸의 경우, 몇분 정도 물에 불린 후 사용하고 다른 제품과 같이 사용하는 것은 금물인데 그걸 제대로 안 지켰더라구요...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일시적으로 효과를 내는 약이 아니기 때문에 본인이 사용할때 신중을 기해야 제품의 효과를 확실히 볼수 있다 생각합니다...제 경우엔 그래선지 정말 확실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1. 샴푸
여기 제품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치약일 거 같은데요...저는 샴푸를 제일 먼저 사용하게 되엇습니다. 머리결이 너무 안좋고
빗질할때와 감을때마다 빠지는 머리카락 때문에 값에 상관없이 효과만 좋으면 뭐라도 쓸 각오가 되어있던 차엿습니다.
처음 사용부터 일단 머리결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일반 샴푸로 감을때는 기름기와 먼지가 덜 빠져서 머리결이 매끄럽지
않고 감고나서도 금방 가렵고 마르면 푸석해서 자꾸 먼가를 발라야만 가라앉는 그런 머리결이었습니다. 한달에 한번 염색
하는 머리라 그야말로 최악의 상태였는데...너무 안좋아서엿는지 한번 사용후 바로 와 이거다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3달 동안 이 제품만 믿고 쭉 달려온 결과....10분의 1 정도로 빠지는 양이 줄었습니다.
제가 어제 어디서 샘플 샴푸를 받아서 한번 사용해봤습니다. 사실 여기 샴푸보다 만원정도 싼데 효과는 비슷하다길래
한번 사용해봣는데..왠걸요...감고나니 바로 가렵고 머리카락에는 먼가가 여전히 남아있어서 만질때 청량감이
떨어지더라구요..그래서 다시금 아 이제품이 정말 저랑 잘 맞고 좋은 제품이구나 느꼈습니다...
전 정말 저같은 고민잇으신 분들께 자신있게 권해드릴수 있습니다.
다만 그분들이 제품 사용하실때 지켜야 할 것들을 잘 지키도록 주의를 주어야 할거 같아요...
2. 치약
긴 설명 필요없구요...제가 원체 병원가는걸 싫어해요...근데 제가 수능강사라 뭐든 수능이후로 미루거든요...
이가 아팠어요..사실 왼쪽으로는 씹지도 못했어요..겉보기엔 충치가 아닌데 그냥 씹으면 아프고 시려서 한쪽으로만
씹고 지낸게 몇달이엇는데...안되겠다 싶어 수능이후로 미루고 있엇는데...샴푸 구입때 샘플로 온 치약을 며칠
사용했는데...저는 사실 개운하다거나 냄새가 덜 난다거나 그런 느낌은 못 느꼈어요..그전에 사용하던 치약도
사실 좀 가격이 되는거라 그런거는 비슷했나봐요...근데 어느날 그쪽으로 시험삼아 음식을 씹었는데 시리거나 아리지
않더라구요...이게 머지 싶더라구요...신기했습니다...제가 가끔 피가 날때 치실을 사용했었는데 이 제품 사용후
잇몸에 피나는것도 없어졌습니다. 냄새가 딱이 없거나 개운한거는 잘 모르겠어요...그쪽으로는 제가 신경을 안써서인지
모르겠지만...그것보다 아픈걸 없애주니 그것보다 더 큰게 있을가 싶네요...저는 이 치약을 파파이스에서 광고할때 다음날
까지 개운하다는 카피를 보면서 좀 안타깝더라구요...이건 그 이상인데...치료를 해주는 치약인데...이런 생각을 하면서요..
3. 비누
저처럼 확실하게 효과를 보신분 아니면 이 비누의 진가를 못느끼실거라 봅니다. 제가 어느날 피부에 가려움증이 생겨서
계속 긇다보니 빨개져서 피부약을 바르기 시작했네요...대부분은 피부연고 바르면 없어지거든요...아 근데 이건 계속
커지는겁니다. 그래서 계속 긁게되고...손바닥만하게 커졌는데...제가 병원가기 싫어한다 했자나요....
오죽 가려웠으면 무좀약까지 뿌려봤겟어요...ㅠㅠ 그래도 안낫더라구요....
샘플로 비누를 받아서 화장실에 두었는데...순간 이걸 써볼까...믿져야 본전이니 써보자...생각했습니다...
워낙 심한 상태여서 그냥 미친척하고 일주일 써봤습니다....거짓말처럼 없어졌습니다...
우리딸이 놀라더라구요...그때 저는 와...여기 제품들이 뭔가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여태 광고하는 수많은 제품들 사이에서 수없이 속아왔잖아요...그래서 사실 쓰면서도 불신이 앞서는데
이렇게 확실하게 효과본 제품들은 처음이네요...오죽하면 제가 거품물고 지인들에게 추천할까요...
4. 마사지폼
이 제품이 효과를 보기에는 제일 힘든 제품일듯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워낙 피부는 좋아서요 ㅋㅋㅋ
그리고 여기 제품중 가격이 제일 세죠....긴말씀 필요없구요...일단 이 제품을 쓰다 다른 제품쓰면 좀 껄쩍지근합니다..
좋은 피부가 이 제품쓴다고 더 좋아지거나 제가 20대 피부가 될수는 없는거잖아요...
이 제품만의 매력이 있어요...저는 화장지울때는 한번 사용하고 소량으로 두번째로 다시 사용하면 피부가 맨질하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일시적 마사지 느낌이 나면서 모공이 조여지고 피부결이 정돈됩니다.
여기 제품중 가격이 가장세고 사실상 효과는 가장 늦게 나타나는 제품일수 있다 보는데...
다른 제품에 워낙 감동하다 보니 이 제품까지도 사랑할수 밖에 없게 되는게 같습니다.
제품도 제품이지만 제가 여기 제품을 처음 접했을때의 감동을 잊을수 없네요...
하나하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을 해주던 모습을 보고 솔직히 감동했네요...
저런 사람들이 제품을 만들면 솔직히 본전이 아깝지는 않겠다라는 것입니다...
대기업의 유명광고들에 수없이 속아본 사람으로서 그런 진실됨이 소중하게 여겨졌습니다.
어느분이 후기에 티비광고도 아닌 인터넷 광고를 믿을수 있나 머 이런 말씀을 하시던데...
좀 웃겼네요...광고에 대해 모르시는분 같단생각을 했습니다...
기업이 광고에 투자하면 제품에 투자하는 비용은 그만큼 적게 들게 마련입니다.
제품이 좋아 티비광고하는게 아니라 돈지랄 하는거지요...광고비 아껴 제품에 투자하면 그보다 백배좋은 제품 나옵니다.
저는 그래서 개인적으로 팟캐스트에 광고되는 제품들 신뢰합니다...
님들도 제 후기 읽으시면 참고하시길 바래요...
이렇게 긴 후기를 쓰는 이유도 제가 여기 제품들로 효과를 제대로 보기 때문이지 아니면 머하러 이럽니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