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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사는 40대남자입니다

박** 2016-01-19 14:49:37 조회 540

당진사는 40대 남자입니다 40대가 되니 이가 들뜨고 흔들리고 입냄새는 말할것도 없이 집사람이 말하길 꺼려하고 잠자리를 피할 지경이었습니다.치과에 가니 잇몸이 내려 앉아 이를 다 뽑아야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듣고 심각하다는것을 직시하게 되었슴니다.혹시 몰라 다른 치과 여럿곳을 다녀봐도 같은 말 뿐이었습니다.때는 이미 늦은거였죠 음식을 먹기에도 불편해 도저히 가만히 있을수 없을지경에서 찾아본들 소용이 있겠냐마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인터넷매체를 뒤지다보니 파인프라를 접하게 되었습니다.첨엔 반신반의 그렇지만 이것이 마지막 과정인가 싶어 냉큼사서 써보았습니다.기분이 그래서 그랬는지 몰라도 청량감과 함께 이의 통증이 줄어드는 모습이었습니다 기분탓도 있겠거니 싶어 집사람에게 서보길 권했는데 며칠 써보더니 같은 말을하면서 잇몸이 만성적으러 아프고 약간 흔들리던 치아가 덜 흔들린다는 말을 덧붙이면서 좋다 말합니다.너무 늦은감은 있었지만 많이 흔들리던 치아는 발치하고 꾸준히 써봤는데 좋음을 느끼는 중입니다 잠자기전 치솟질하고 따스한물로 헹구고 난다음 다시한번 치솟질이 굉장히 중요한거 같습니다.꼭 따스한물로 헹구는것도 중요하구요 집사람이 입냄새가 없어져서 괜잖다고 말하니 좋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개개인의 차는 있다 생각하지만 혹시라도 잇몸이 아프거나 흔들리는 분들이 계시면 한번 써보시길 추천드려봅니다.두서없지만 여태 써본 치약 중에 제일 괜잖다 싶어 적극 권해봅니다 그리구 지금은 이를 뽑지 않고 견디면서 잘 지냅니다 지금 막 치약 다섯게 주문하고 후기 남기구 갑니다.  추운데 몸관리 잘 하시구요 이도 잘 관리하시여 행복한 겨울보내십시요 2016년 1월19일 당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