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난 여름 암투병 때문에 지방에 입원을 하고 있었는데~
한동안 남편과 떨어져 있게 되었다.
2~3달정도 떨어져 있었는데.. 갑자기 남편이 이가 아프단다.
음식을 못 먹을 정도이고.. 사과를 씹지도 못한단다.
그렇게 건강하던 이가 갑자기 그러니.. 난감했다.
얼른 우리 가족이 단골로 다니던 치과에 가라고 했다.
갔더니 별거 없단다.
비타민제 같은 영양제 좀 드시거나..
스트레스 많이 받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게 다였고..
스켈링만 하고 왔단다.
그래도 계속된 치통으로 먹는 걸 고통스러워했다.
왜냐하면 먹고나면 더 이와 잇몸이 쑤시고
밤새 잠도 못자게 괴로다고 한다.
나도 아픈 나머지 가족들을 돌볼 수도 없는뎅~ㅜㅜ
너무 서럽고 걱정스럽고 그래서 인터넷을 막 뒤졌다.
"파인프라"를 그때 알았다.
당장 집으로 주문시켜 주었다.
우리는 평소에 마트에서 페리오 잇몸질환
비싼걸루 쓰고 있었다. 낱개로 7천원정도 한 것 같다.
그렇게 썼는데도 이러니.. 난감했다.
이후 남편이 3일 써보더니~ 다른 거에 비해 개운하고
통증이 덜 하다고 한다..
밤에 잠도 좀 잤다고 한다
이 일땜에 얼마나 놀랬던지..
생전 감기 한번 안하던 사람이 이 아프다고 눈물 보이며~
나 암치료 끝내지도 않았는데도..
집으로 퇴원해서 오면 안 되겠냐고 했다.
그때만 생각하면 가슴이 찡하다~~
이제 남편은 2달째 파인프라를 쓰고 있는데..
딱딱한 사과도 잘 씹고~ 찬 얼음도 곧잘 먹는다..
감사하다.. 다시 건강한 치아를 회복해서..^^
그후 바로 나도 남편을 따라 파인프라를 쓴다
면역력이 높아야 회복이 빠른 우리같은 암환우들은
두말할 것 없이 써야 할 것 같다..
나는 평소 센 칫솔로 너무 빡빡닦아~
움뿍패인 이가 몇개 있었는데..
같이 준 미세모칫솔로 파인프라를 묻혀 두번씩 살살 닦으면서
빨갛던 잇몸이 한달만에 핑크로 가라앉았고..
더이상 패인 곳이 파이지 않고 단단해지고 있다.
또, 24시간 세균이 억제된 깨끗한 입속에서청량감을 느끼며~
앞으로 계속 이렇게 유지하고 픈 맘이 든다..ㅎㅎ
내 주위에 있는 환자들도 써보고.. 좋다고 다 구매했다..
이렇게 멋찌고 좋은 물건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짜고치는 고스톱이 아니라~
제가 직접 써보고 느꼈기에 후기에 거짓없이 올리는 겁니다..
곧 또 구매할 것 같아요~^^♡
전 아줌마라 한 5개정도 욕실서랍장에 쟁여놔야 든든해요..ㅋ
그래봤자 치과 가서 돈 내는 거에 비하면 감지덕지니까요..
제우메디칼 여러분~!! 2016년에도 더욱 건승 하시구요..
앞으로 좋은 물건 많이 만들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파인프라"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