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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투자하는만큼 평생 사용하는 치아에도 투자하기 위해서 좋다는 치약은 열심히 사서 사용했었습니다.
또 다른 치약을 찾다 알게된 파인프라 치약을 2014년도부터 사용했습니다. 6개월, 1년간의 짧은 사용후기가 아닌 2년간의 사용경험으로 후기를 남깁니다.
처음 이 치약을 접했을 땐 완두콩크기로 소량 사용하라는 설명을 보고 당황했습니다. 보통 치약을 사용하면 칫솔모 길이만큼 쭉 짜서 사용하기 때문인데요,
신기하게 소량 사용을 했는데도 입냄새가 없어집니다.
중간에 파인프라치약을 전부 사용해서 잠깐 다른 제품으로 사용했을 때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구취를 확실히 잡아줍니다. 그리고, 양치를 하면 항상 잇몸에서 피가 나 양치를 하고 나면 한움큼 피와 함께 뱉어내기 일쑤였습니다.
본 제품을 사용하고 정확히 6개월만에 잇몸에서 피가 나질 않았습니다. 그 이후로 다른 치약 사용하지 않습니다.
분명 칫솔방법과 칫솔질 시간, 하루에 양치하는 횟수 바뀐게 없는데 나아졌다면 치약의 효과입니다.
좋은 제품 알게되어 지금은 온가족이 파인프라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좋은 치약과 함께 항상 증정해주시는 여행용세트도 여행갈때 요긴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상 2년 사용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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