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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참 감사합니다.
2015년을 보내면서
파인프라 치약을 만나게 됨이 행운 중에 행운입니다.
저는 워낙 치아가 약하고 잇몸이 안좋아서 일찍부터 치과 치료를 받는 중.
작년에 임플란트 3개를 했고,
금으로 씌워놓은 이가 10여년이 지나므로 다 뜯고 다시 씌워 경제적으로 부담이 만만치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인터넷을 통해 파인프라 치약을 알게되었고
한치의 의심이 없이 확신이 가며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의 치아도 좋지 않고 출가한 딸의 치아도 좋지 않던차 바로 구입을 하게 된 것입니다.
출가한 딸 하나주고 남편은 우선 같이 쓰는 걸로 하고
지인의 이가 심각한 상황에 있기에 우선 하나 선물하기로 해서 3개를 구입했습니다.
주말이 겹쳐 시간이 좀 걸리매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 오자 마자 흥분된 심정으로 뜯어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중 느낌은
1,치아가 우선 개운 스켈링 할 필요가 없습니다.
2.자주 붓는 잇몸이 붓지를 않습니다.
3.쵸코렡을 좋아하는데 먹고 나면 이뿌리가 시리는데 이제는 맘놓고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4.아침에 일어나도 입에서 냄새가 나지 않아 좋습니다.
5.이제는 더이상 치과에 가지 않아도 되겠다는확신이 옵니다.
6.남편도 너무 좋아하고 딸도 시린이가 완전히 좋아졌다 합니다.
7.이제는 어디 선물할 때 없나 생각하고 있는 중이고
앞으로 계속 꾸준히 사용하리라 맘 먹고 있습니다.
8.칫솔도 너무 너무 좋아요. 이 구석구석 잘 닦이고요. 참고로 저는 이와 잇몸 사이가 마모되어 8개정도 떼우고 있는데
이 칫솔은 부드러워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재구매해서 사용하며 치아건강에 신경쓸 겁니다.
워낙 이가 약한 저로서 한시름 덜게 됨이 얼마나 다행인지..
감사할 따름입니다
파인프라 만남이 행운중의 행운~~~~~
파인프라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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