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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 처음 파인프라 치약을 접했습니다.
잘못된 양치 습관으로 인해 잇몸에 적신호가 켜졌기 때문이죠.
파인프라 치약을 쓰게 된 후,
엄청 급격한 변화는 찾아오지 않아요.
그게 더 안심이었죠.
급격한 변화는 그만큼 우리 몸에 자극적인 화학제품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니까요.
제게
서서히 찾아온 변화는요
1. 백태나 구취 감소
2. 잇몸 출혈 없어짐
3. 피곤할 때마다 부었던 잇몸이 붓지 않음
4. 양치 한 뒤, 혀로 치아를 만져보면 코팅된 느낌?
5. 화하지 않지만 양치 한 뒤의 상쾌함
6. 찬 음식 먹으면 시렸던 이가 많이 좋아졌어요.
이정도?
이정도면 엄청난 변화 맞죠?^^
저는 그래서 파인프라만 씁니다.
(제 구매 내역 보면 아시겠죵 =.=
좋은 건 나눠써야 하기에 넉넉히 구매해서
가족들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하는데~ 이번 후기는 ★꼭★ 당첨되고 싶어요!!!!)
암튼 !! 저는 여행을 가더라도 꼭꼭 챙겨갑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치약에 비해 비싸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비싼 값을 하는 치약이기에
제 30대 40대 치아걱정으로 인한 짐은 잠시 내려 놓습니다.
좋은 제품 앞으로도 계속 기대할게요.
단종되면 안되어요
그리고....
가격도 올리지 말아주세요오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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