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프라 치약 2013년 8월 부터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 전 잇몸 치료가 너무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개운한 느낌과 양치 후 바로 무엇을 먹어도
텁텁함이 느껴지지 않고, 만족스러워서
소개도 많이했고 제가 구매한 것만 42개가 됩니다.
그러던 중 왼쪽 아래 어금니가 피곤하면
붓기 시작한지 1년쯤 되었습니다.
상담하면 명현현상이 여러번 올 수 있다하시고,
이 곳 체험수기 읽다보면 또 더 두고봐야 할 것 같아
양치신경 쓰며 조심 했는데,
이번에는 영 신경이 쓰여 큰 맘 먹고
오늘 치과에 갔더니 어금니 한쪽 뿌리가 다 녹아내렸다며
여러가지 이유로 임플란트만이 답이라 하는데,
제가 사진을 봐도 좀 심난하더군요.
일단 오늘은 염증치료만 받고 왔습니다.
어떻게 결정을 해야 할 지 너무 울적합니다.
파인프라가 좋은 치약인 것은 맞습니다만,
저 같은 경우, 이대로 가면 더 곤란한 상황이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파인프라 사용 감사드립니다.
치아를 발치하느냐 아니면 그상태로 관리하며 버티느냐 이 차이점 같군요
치주염.즉 풍치라도 합니다..
주변 나이드신분들 보시면 거의 대부분 남아있는 치아보다 발치하고 없는 치아가 많습니다.
충치가 아닌 치주염으로 하나둘 발치하고 임플란트나 틀니 하는것으로
치아 한두개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치과치료를 병행하며 시간이 흐르면 결국
하나둘 다 포기하게 만드는 질병이 풍치라고 합니다.
현대의학이 발달하였다고 하나 이 간단한 치주염 하나도 치아한두개로 멈추게 하는 방법이 없습니다.
왜냐면 우리 구강은 몸속 대장과 함께 세균이 가장 많이 서식하는 공간입니다.
700여종 이억마리라고 하죠.아직 배양이 되지않아 얼마나 많은,다양한 세균이 서식하는지
완전한 분석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치과치료로 해결이 된다면 나이가 든분들도 치아 한두개정도만 포기하고 임플란트한후
나머지 치아는 다 유지하고 있겠지요.
그런데 무려 32개의 치아중 남아있는치아가 10개조차 되지 않는다면 이건 20개 이상의 치아를
이미 포기하고 발치한것이 됩니다.
아마 치과 2-3군데를 더 가보시면 비슷한 답변, 그리고 치아 발치가 하나가 아니라
2-3개가 평균이라는것을 확인할수 있으리라 봅니다.
감기약을 먹는다고 다시는 감기가 안걸리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럼 감기를 이기는 방법은 걸리더라도 가볍게 지나가는것,그리고 세균저항력,신체의 건강함을 키워
횟수를 줄이는것이 가장 효과적인 감기예방법이 되겠지요.
아마 치아 하나를 포기하게되면 결국 계속적인 발치만이 남아있게됩니다.
치주염은 수십년간 진행되는 질환으로 만성질병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하시는 대부분은 이미 치주염이 발병된후
검색이나 주변사람을 통해 치약을 사용하게 되죠.
치주염증상으로 구취,염증,치아흔들림,시림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순간 이미 암으로 따지면 3기라고 합니다.
파인프라 치약의 국내출시가 올해 딱 3년차입니다.
저희 회사 판단으로는 어릴때부터 구강관리하는것이 최선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중간에 사용하시는 분들 즉 치주염의 제반증상이 나타난후 사용하시는 대부분의 고객도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하는 순간 자신의 치아를 최대한 유지할수 있다고 보고있습니다.
치아는 흔들리고 염증이 생기고 씹을수가 없다고 하더라도
그치아를 유지하는것이 발치보다는 낳다고 합니다.
치아를 뽑는순간 더 큰문제 즉 임플란트수술이 대기중이며.치주염으로 인한 발치는
대부분 잇몸이식까지 동반합니다.또한 세균성이라 임플이후에도 끊임없는 관리와 재수술등
그 후유증도 상당한 편입니다.
치아를 유지하느냐 발치하느냐는 소비자 몫입니다만
어차피 해결점이 없는 상황에서는 파인프라 치약으로 자신의 치아를 최대한 유지하는것이 옳바른 길이 아닐까
보고있습니다.
장기간 사용하셨다면 치약 뒷면의 사용법을 숙지하시고
하루 4-5회 이상 집중관리 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조금 붓고 아플 때 치과가서 치료를 받았음 좋았을걸 아쉽네요.
그런 다음 계속해서 치약을 사용하시는게 좋았을 겁니다.
치약이 아무리 좋아도 칫솔질만으로 잇몸도 아닌 치조골까지 낫게 할 수는 없겠지요.
입안 나쁜 세균을 억제해서 면역력을 증강시킨다는 것이 이 치약의 원리이니
만병통치약처럼 생각하고 사용하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