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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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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 사용 후기

허* 2015-11-27 23:31:17 조회 465

저는 이와 잇몸이 약한편이라  하루 세 번 이 닦을 때마다 피가 났었습니다.

어릴 때 부터 그랬었기에 누구나 다 그런 줄 알았는데

얼마 전 아내의 권유(딴지마켓에서 구입)로 파인프라 치약을 쓰게 됐습니다.

사실 첨에는 집에 널린 게 치약인데 무슨 치약을 굳이 또 산건가..

양치 할 때 피나는 게 어제 오늘일도 아닌데 싶었습니다.

사실 처음 며칠은 이는 굉장히 뽀드득 거리고 깨끗한데

그 동안 써 오던 치약처럼 매운느낌이나 멘톨향이 안남아서 양치질을 했다는

느낌이 없어서 치약이 치약같지 않은 그런 밋밋함을 느꼈었습니다.

수십년간 치약에서 느끼던 그 화한맛은 없었지만  텁텁함방지는 정말 논랄 만큼 지속 됐습니다.

기존의 치약이 일시적으로 개운하고 상쾌한 느낌을 줬다면

파인프라는 지속적으로 깨끗함을 유지해줬습니다.

심지어 사탕을 먹은 후에도 이 상태가 깨끗하게 유지 될 정도니 치약의 효능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리고 입냄새! 저는 흡연을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입냄새가 나는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치약의 멘톨냄새를 좋아했는지도 모릅니다.

구취와 텁텁함 이 두가지는 그 어느 치약보다도 파인프라가 탁월하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치약이 어떤 약리작용을 하는 건지 알 수 없지만

양치 할 때 피나는 일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파인프라 치약은 약하게 닦아야한다기에 신경써서 세게 닦지 않는 이유도 한 몫 했겠지만

치약이 세정제 그 이상의 역활을 한 것은 분명하다고 느껴지집니다

그냥 이를 닦기만 하는 건데 잇몸도 보호되고 입냄새제거도 되면서

이는 하루 종일 뽀드득거립니다.

젊고 건강한 사람들도 물론이겠지만,  구강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들께

권하면 정말 좋을 치약입니다.

파인프라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