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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구입하니 맛사지폼샘플이 와서 인심 좋게 집사람에게 주고 잊고 있었는데, 며칠후 집사람이 나에게 묻네요 "요즘 나 변한거 같지않아?" 퍼뜩 정신 차리고 보니 피부가 뽀얀해져있어 "웬일이야" 했더니 "마사지폼 때문이지" 이말에 오늘 출근하자마자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