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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소개로 시작한 파인프라 치약의 구매는 긴가민가로 시작했어요. 근데 치약을쓰면서 정말 만족감을 받았어요. 그래서 재구매때 크리싱을 한번사고 다음구매땐 샴푸를 더사고 계속하다보니 어느새 파인프라의 매니아가 되었어요.어느순간 친한 친구나 친척에게만 치약쌤플을 나눠주고 있는 매니아의 자세가 나왔어요~~ 정말 치과도 멀어지고 피부과도 어느순간 안가게되었네요~~ 감사 감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