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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와 잇몸 걱정이 많았습니다.
치과에 치석 제거하러 갔는데 잇몸 상태가 좋지 않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던차에 검색창에서 우연히 파인프라 치약 광고를 읽게되어
홈피에 들어와서 사용후기를 읽어보니
믿기 어려울 정도의 훌륭한 사용후기들이 많았습니다.
솔직히 가짜 사용후기 같기도 했으니까요..
그래도.. 어디 한번 사용이나 해보자.. 난 저런 후기는 쓰지 말아야지 했습니다.
원래 아침에 일어나면 입냄새가 심했습니다.
첫날 닦고 담날 일어나보니 별반 다른게 없었습니다.
그냥 그런 치약인가보다 했습니다.
(저녁식사후 양치하고 자기 바로 직전에 양치를 다시 하고 잡니다)
한개를 거의 다 사용할때쯤
귀찮아서 이틀을 자기 바로 직전에 양치를 않하고 잤더니
이틀째 아침에 예전에 구취가 다시 나는 겁니다.
아! 입냄새가 많이 없어졌는데 그걸 몰랐었구나... 했습니다.
오늘 아침.. 어!? 이 치약 괜찮네... 했습니다.
살짝 믿음이 생깁니다.. 잇몸도 좋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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