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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원에서 막 따온, 빛깔 고운 사과를 쓱쓱 닦아 한 입 "푹" 깨뭅니다.
달달한 과즙이 입안에 한가득 사각사각 씹는 소리,,,,,
파인프라 치약 쓰기 전에는 앞니가 시려서 시도조차 못했었던 일이었는데, 이젠 가능합니다.
고마운 파인프라치약!!! 여기저기 몇군데 선물을 했었는데,
모두가 어디서 구입해야 하느냐고 묻습니다.
그리고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웃음을 전해줍니다.
그들의 웃음 속에 반짝반짝 하얀이가 예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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