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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올해 68세입니다. 잇몸이 건강하지 못해 아는 약과 민간요법등등을 실시하였으나 구취가 나고. 잇몸에서 이따금 피가 나오고, 잇몸이 붓고 , 입안이 뻑뻑하고 무겁고, 치아가 힘이 없어 먹는데 불편했습니다. 그러던 중 잘아는 치과 의사를 찾아가 자문을 구했더니 본격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며, 먹는 약은 간에 해로우니 주사요법을 실시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잘아는 치과 의사 자신은 이제 늙어서 그런 치료를 하기 싫으니 젊은 사람들이 운영하는 치과로 가라고 일러주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믿는 치과 의사이니 그러겠다고 응답하고 집에 돌아와 콤퓨터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잇몸에서 피가 납니다. 라고 써서 네이버 창을 두드렸습니다. 그런데 내가 운이 좋았던지 파인프라 치약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전화를 걸었습니다. 대구라고 하더군요. 그 분 말씀이 믿음이 가서 당장 2개를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치솔을 한개 더 주십사고 청했습니다. 그랬더니 당장 주신다고 친절하게 말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송금을 하고 다음날 치약을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8. 28일 이었습니다. 나는 당장 치솔질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1일 3회 양치질 한지 3일만에 내 입안에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나는 기적을 만난 것입니다. 이렇게 신속 정확한 약도 있나? 나는 의심하며 거울로 입안을 관찰하고 잇몸을 검사했습니다. 그런데 내 잇몸은 젊은 시절의 잇몸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나는 이 사실을 회사에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좀 더 신중을 기하여 살펴보고 글을 써야 겠다고 생각되어 오늘에야 비로소 글을 올립니다.
참 어제는 늙이들에게 강의를 나갔는데 파인프라. 치약 자랑을 했습니다. 나는 행운으로 이런 좋은 약 파인프라를 쓰고 잇몸이 건강해졌다. 입안이 평화를 찾았다고 자랑을 했어요. 너도나도 치약을 사 달라고 해서 인터넷에 파인프라 창을 쳐서 신청하라고 일어 주었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니 이런 신기한 일도 있나 봅니다. 만약 사람이 약효가 없는 약을 선전하면 사기가 되겠지만 명약을 선전하면 적선이 되겠지요. 나는 나만 좋자고 이 사실을 숨길 수 없어 이렇게 몇자의 글로서 감사를 표합니다.
파인프라치약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