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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부터 파인프라치약을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나름 효과 보고 있습니다.
불안해서 영양제라 생각하고 먹었던 잇몸약도 안먹습니다.
사실 파인프라치약을 접하게 된건 병원때문이었죠.
제가 계속 다니던 치과에서 발치후 임플란트 이외에는 답이 없다며
치료도 없이 비용이 얼마드니 생각해 보고 오라며 내보냈거든요.ㅠㅠ
저는 아프지도 않았기에 치아를 살릴 수 있는 치료방법을 물어봤는데....
병원 나오며 바로 약국으로 가서 자초지종을 설명하니 약사가 그러데요.
치아는 쓸수 있는데까지 쓰는게 좋은데...사용하다 하다 안되면 모를까...
그러면서 잇몸약 한박스와 소염제를 먹어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솔직히 별소용이 없었습니다.
낳는 듯 하다가 신체리듬이 안좋으면 다시 잇몸이 안좋아지고...
일단 습관을 많이 바꿨습니다.
식후 30분이내 양치하려고 노력했고요.
아침에 약 300cc의 물을 한컵 먹고 하루에 3차례 이상은 물을 마시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주 2회 정도 운동하고...
그외에 비타민C 복용, 오일풀링, 배농산급탕 복용,
동의보감에 나온다는 구운 다시마 치료, 죽염, 족욕, 뜸...별걸 다해봤네요.ㅎㅎㅎ
올해 2월 인터넷에서 광고로 우연히 파인프라치약을 알게된 후,
지금은 바꾼 습관만 유지하면서 파인프라치약만 용법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치과에서 발치를 권한지 1년하고도 2개월이 지났네요.
완치됐냐구요?
아니요. 하지만 많이 좋아졌습니다.
1년 정도는 치열하게 완치를 바라며 이것저것 시도해 봤는데
잇몸병이 쉽게 완치되는병이 아니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이를 살리면서 더 나빠지지 않고 조금씩 좋아진다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그래서 꾸준히 써불라구요.
제 경험이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
어째든 그냥 제 경험입니다.
저와 비슷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인터넷에 올라오는
"잇몸병은 치료불가능하다! 병원치료만이 답이다." 이런 글들 보면
이러다 안좋아지면 어떻게 하지?라는 불안이 아직은 조금 있습니다^^.
설마 그런 일은 없겠죠?^^
더 사용하다 또 후기 남기겠습니다~.
사용하다 안좋은 결과가 나오더라도 꼭 추가 후기 남기겠습니다.
[ 2015년 2월 23일 구입시 남긴 질문과 답변 ]
질문 : 일하다 우연히 클릭하게 된 배너로 구매까지 했네요...
답변 : [re]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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