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글만 수정/삭제 할 수 있습니다.
한 며칠 방심하였더니 며칠전 어금니쪽 잇몸이 엄청 부었었어요. 그쪽으로는 아파서 밥먹기도
힘들었는데 여름이라 따뜻한 물에 양치를 안해서 그런가 하고 저녁 양치때는 매우 정성스럽게
해봤거든요. ㅎㅎ 첫번 양치후 따뜻한 물에 헹구고 소량의 치약을 짜서 맛사지하듯 살살(아프니까
그렇게 안할수가 없었지만요) 가려운데 긁듯이 양치하고 잣거든요. 아침에 보니
와우! 붓기가 싸~~악 가라않았지 뭡니까? 것도 하루만에요. 이번 경험으로 치약 사용법도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새삼 듭니다. 양치하실때 의심하지 마시고 꼼꼼하게 세게 하시지 말고
살살 양치하셔도 충분한 효과를 보실것 같아 또 글올립니다.
이제 치통,잇몸통증은 파인프라치약에 맡겨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