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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어느날 광고를 보다가 우연히 파인프라치약을 보았답니다.
오~ 정말 사고싶은 마음이 하늘을 찌르고 ㅋㅋ
그래서 첨에 5개 구입(2014.10.) 우와 사은품(여행용치약,치솔, 비누) =제가 사은품에 또 마음이 약해서....
(중간에 남아 잇던 암웨이 치약을 썻는데 달달해서 적응이갑자기 안되네요=이건뭐지?)
그래서 또 6개 구매(2015. 5.) == (울가족 4명이 쓰니 금방없어지네요)
잇몸이 아팟는데 감쪽같이 아프지 않아서 너무 기뻣습니다.
사용후기도 썻네요 첨으로...그리구 이번애 두번째 사용후기랍니다.
오늘(2015.8.6.) 13개 구매 (솔직히 어자피 쓸건데 135그람 치약이 욕심이 낫어요
그래서 확 13개 주문햇어요 ㅋㅋ)
구매하자마자 갑자기 핸폰에 뜨는문자 현대택배로 발송되엇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이런~ 제가 마지막 1개를 오늘 개봉햇거든요 .
그래서 주문한건데 와우 ~ 감사합니다 이렇게 빠른 배송을 ..
제가 이렇게 치약을 사재기(?) 하는 바람에 울 남편이 왠 치약을 이렇게 마니?
하면서도 치약이 너무 좋다고 하네요 사실 남편이 입냄새가 좀 심햇는데 이 치약을 쓰고나서부터 없어졋어요~~
신기하죠 +++
이 제품을 개발하신 분들 감사드리고 이렇게 좋은 치약 쓸수잇어서 감사하고,
사은품 주셔서 감사하고, 특별히 상담해주신분 (박은성씨) 감사합니다.
(귓말== 좀 비싸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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