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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생겼지만 탈모로 인해 나이들어 보이는 우리 남푠을 위해 사용을 강요했던 마눌인데요.
보름정도 사용하고 나니 탈모된 부분에 솜털같은 머리카락들이 무수히 올라와 있는게 보이드라고요.
그렇게 쭈~~~욱 관찰하고 나니 평상시 말이 없던 남푠님이 머리 감고 나면 시원하고 가렵지도 않고 머리카락에 힘이 생긴 것 같다라고 하면서 "샴푸 어디서 샀냐?" "이거 무슨 샴푸냐"(반말 찍찍)
ㅎㅎㅎ 하고 아주 관심을 보였어요.
내심 기쁘게 생각하면서 음 딴지마켓에서 봤다면서 좋치 좋치 하면서 아주 흥을 냈었드랬죠.
그러고 한통 거의 다 사용했는데 신랑 주위분들에게 열심히 자랑을 했나봐요.
주위분들도 급 관심을 보이면서 선물도 줄겸 카드도 긇을 겸 스트레스도 풀겸
샴푸를 재놓고 사용하는 마음의 안정도 누릴 겸 주문합니다.
비록 많이 구매하는 건 아니지만요. 수고하세요.
근데 샴푸를 손에 짜고 나서 뚜껑에 묻은 샴푸는 괜히 버리는 거 같아서 너무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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