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글만 수정/삭제 할 수 있습니다.
파인프라 치약을 만난 지 2년이 조금 지났네요. 그 때 당시 양치질을 하면 이가 너무 시려서 양치질하기가 겁이 날 정도였어요. 그렇다고 양치질을 안 하고 살 수도 없고...그래서 좀 괜찮은 치약 없나? 하고 인터넷을 헤매다가 알게 된 파인프라 치약! 이 치약으로 양치질을 하고 난 후 이가 시리지 않게 되었고, 입안이 개운하고 상쾌한 기분이 오래도록 지속되었답니다.
한 번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치약 중 비싸지만 좋다고 평이 나 있는 ○○치약을 선물로 받아 잠깐 동안 ○○치약을 사용한 적이 있었으나, 입안이 텁텁하고 개운하지 않아 다시 찾게 된 파인프라 치약! 이제는 파인프라 치약 없이는 양치질 못할 것 같아요.
작년에는 저의 관리부족으로 사랑니와 바로 앞니 사이가 썩어 사랑니는 뽑고, 그 앞니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이가 심하게 흔들려 치과에서는 이것도 발치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다른 때보다 더욱 열심히 양치질을 했답니다. 그리고 한 달(?) 정도 지난 후, 치과를 다시 찾았을 때는 이가 제자리를 잡았으니 뽑지 않아도 되겠다는 말을 듣고 뛸 듯이 기뻤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몰랐는데 이후에 파인프라 치약 후기를 읽다가 다른 분들도 흔들리던 치아가 흔들리지 않게 되었다는 글을 보고 그러면 나도?... 파인프라 치약이 내 이를 살린 것인가?
직장에서 함께 근무하고 있는 동료들에게 파인프라 치약 자랑을 했더니 치약회사에서 홍보하러 나왔느냐?, 혹시 회사에서 뭐라도 받았느냐? 라는 농담까지 들었답니다. 가격이 부담스러워 쉽게 사지 못하던 동료들도 제가 쓰던 치약으로 양치질을 해보고 난 후에는 하나, 둘 사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그의 가족들까지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답니다.
제가 믿고 사용하고 있는 파인프라 치약이 앞으로도 쭈~욱 우리의 건강을 지켜줄 것이라 확신하면서 사용 후기를 마칩니다.
| 이전글 |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보다... |
|---|---|
| 다음글 | 제품들 모두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