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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가 태어났을때부터 노란색이였고, "금니는 나의 친구요, 잇몸에서 나는 피는 나의 생활이요" 했었어요. 아무 탈없이 1년사용했을때 내가 아직도 치과를 안간다는게 믿어지지 않아서 치과찾아갔어요 ㅋㅋㅋㅋㅋ 의사선생님이 잇몸 정말 좋아졌다고 하시면서 스케일링 하고 가라고... 스케일링 엄청 싫어했었거든요. 이 하나 하나 할때마다 정말 온몸이 긴장하고 아프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이 치약쓰고 1년만에 스케일링 해보니 전의 고통이10이였다면 이건 2~3?? 하는 내내 혼자 놀라서, 이제 이 치약은 내 평생 치약이다라고 맹세했어요 ㅋㅋㅋㅋㅋㅋ 그 뒤로 또 1년이 지나서 치과갔고 문제없다는 말듣고 ㅠㅠ 또 스케일링 하는데 고통은2정도?...진짜 좋아요. 치아 색도 예전이 5정도의 노란색이라면 이젠 1.5~2? 정말 많이 변화했어요. 오후에 구매한 치약10개 받고, 생각난김에 쓴겁니다.ㅎㅎㅎㅎ 지금 이모도 제 권유로 이 치약쓰고 있는데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겠다고 하네요 ㅎㅎㅎ 저랑 똑같은 전철을 밟고있어요 ㅋㅋㅋㅋㅋㅋ 굿굿 그리고 제발 제발 망하지말고 우리 평생 같이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