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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파인프라

김** 2015-07-27 01:41:51 조회 538

치과의료 종사자로서 진단결과에 따른 시술이나 치료 상담을 하게 되면 일부 환자중 치통이오면

옥수수 속대를 삶아 가글을 했다거나 후박나무 껍질을 삶아 입에 머굼 거나 또는 산초 열매를 끓여

입가심 한다거나 하는 나름의 민간요법을 동원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물론 전혀 근거없는 바는 아니나 또한 절대적 맹신에 빠져 치료시기를 놓치는 안타까운 환자들도 보게

됩니다. 이러한 행위를 해서 임시 처방을 했다는 것은 그 만큼 치아에 따른 질병이 만연하다는

뜻일 겁니다.

 

제 아빠도 치조골결손으로 인해 뼈 이식을 통한 임플란트 시술을 8개나 했습니다.

나머지 치아도 그리 건강한 편은 아니나 정기적 검사와 관리를 통하여 현재의 치아를 유지하는

선택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치아의 건강은 두 가지 요인인데 기질적으로 치아나 잇몸이 약한 분들이 있습니다.

또한 관리를 소홀 했거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여 치통이 오거나 욱신거리면

시중에서 구입한 진통제로 위기 모면을 하여 결과적 화를 키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의 초시는 무분별한 칫솔질이 단초가 된다는 것을 유념해야 됩니다.

 

니코틴 제거에 좋다는 치약, 미백성에 탁월하다는 치약등은 대체로 마모성이 큼니다.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치아 마모뿐 아니라 잇몸에 큰 자극을 주거나 손상을 주어 세균 침투 번식에

악 영향을 주어 자칫 관리 소홀로 발치까지 가는 위험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 아빠한테 자극성이 덜한 시린00치약, 센소00치약을 권유하여 사용중에 광고를 통해 알게 된

파인프라 치약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음주를 많이 하거나 피곤하면 잇몸이 붓거나 통증유발도 생기고

심하면 고름이 잡히는등 고생을 많이 했었는데 파인프라 치약을 1주일정도 사용 하더니 이가 매끈하고

입마름 현상도 음주후 나타나는 고질적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겁니다.

 

벌써 파인프라 치약을 지속적으로 사용한지가 2년이 되어 갑니다. 정기 검사를 해보니 흡연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치석도 많이 생기지 않았고 잇몸건강도 좋아 또 다른 시술을 하지 않을 정도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잇몸이 약하여 간헐적으로 붓고 피나고 냄새도 심하다는 환자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상 파절된 부위는 없고 탕침(익스플로러)과 치주낭 측정기(페리오돈탈플랙)로 검사해보니

잇몸 들뜸 현상이 심하다는 원장 소견에 따라 스켈링 시술을 하고 진통제 처방후 귀가 시켰는데

1주일 후 재진 검사하러 와서도 음식 자작시 통증이 여전하다는 겁니다.

통증완화제를 처방해주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제가 사용하는 파인프라 치약을 건네주었습니다.

 

처음에 파인프라 치약으로 가볍게 칫솔질을 하고 입안을 헹군후 치간 칫솔에 치약을 묻혀 수차례

잇몸 맛사지를 하고 한번 더 칫솔질을 하라고 사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하루에 3번 이상 위 방법대로

꼭 숙지하여 이행하라 약속을 하였습니다.

 

1주일후 재진시 저 한테 와서 이 치약 어디서 구입할수 있느냐? 묻는 겁니다.

효과 있었어요? 안심이 되어 물으니 일러준대로 사용해보니 2틀날부터 통증이 없어지고 손등에 침을

묻히고 냄새를 맡아보니 악취가 현저히 줄어들었다는 겁니다.

 

물론 파인프라 치약이 치료제라 믿진 않습니다. 그러나 고유의 기능 효과가 있는것 또한 분명 합니다.

비싼 치약인 만큼 형식적으로 칫솔질을 하지 마시고 꼼꼼히 칫솔질을 하세요.

치간 칫솔질시 치약을 약간 묻혀 사용해 주시는것 잊지 마세요. 그냥 사용하다 자칫 잇몸손상이 올수 있습니다.

 

치아 건강의 원초는 칫솔질 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고 구강환경을 바꿔주면 모두가 건강한 치아를 오랫동안

사용할수 있을 겁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