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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름주머니와 비듬과의 사투기

엄** 2015-07-27 00:23:56 조회 1,183

1.파인프라 치약

30이 넘도록 치과한번 안가고 살다가 어느 날부터 양치질에 피가 섞여 나오며 시리기 시작했다. 내가 어릴 때부터 구강슈퍼맨이라 자부하며 양치질도 정말 게으르게 하다가 40이 넘어 돈주머니, 복주머니도 아닌 고름주머니를 차고 나앉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처음에는 양치거품을 뱉어놓으면 피가 조금 보였다. ‘...별거 아니군, 나이 들어가니 피도 좀 나고 그런 거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내 인생에 가장 멍청한 생각이었다. 이때 빨리 파인프라치약을 만났더라면...

혹시 지금 이글을 읽고 있는 분 중에 양치질에 약간 피나고 이가 살짝 시리다면 그냥 이글 닫고 바로 파인프라치약구매하러 가십시오. 계속 방치하면 피똥 싸고 고름주머니 찹니다.

이때부터 2년 가까이 온갖 치약을 써봤는데 상태는 점점 더 악화되기만 했다파는 치약마다 모두 피나고 시린이에 다 효과가 있다고 적혀 있는데 젠장 어찌된 영문인가? 출혈은 갈수록 심해지고 시린 증상과 욱신거림은 극도로 심해져 결국 어금니가 흔들리더니 고름주머니까지 생겨 치과로 가게 되었다.

우선 스케일링을 한 후 잇몸이 전체적으로 왕창 내려앉았다고 그런다. 젠장 내마음도 왕창 내려앉았다. 선상님께서 엑스레이 사진을 보여주더니만 여기 새까맣게 보이는 부분 있죠? 여기가 염증으로 녹은 겁니다. 그리고 안에서 고름이 너무 많이 생기니까 잇몸 밖으로 이렇게 터져 나오는 겁니다. 일단 잇몸치료 해봅시다.” 이때까지만 해도 치과만 가면 다 완쾌 되는 건 줄 알았다.

처음 받아보는 잇몸치료... 처음엔 뭐 하는 건지 몰랐는데 나중에 안 것 이지만 칼로 잇몸을 절개한 후 염증부위를 긁어내는 치료였는데, ... 정말 생각하기도 싫은 경험이었다. 영혼이 잠시 나를 떠났다 돌아오는 것 같은 통증을 견뎌내고 이제 끝난 거구나하며 항생제를 처방받고 문을 나서려는데 양치질 열심히 하시고 다음주에 또 오세요...” 그런다. ??? 치료된 게 아닌가? 더 무서운 건 마취가 풀리며 서서히 그분이 찾아오시는데 이 통증은 그날 밤 잠들기 전까지 나를 괴롭혔다.

그 후 몇 주에 걸쳐 잇몸을 째고 염증을 긁어내는 수술을 서 너 차례 더 받고 나니 이제 치과 가기가 너무나 두려웠다. 완치에 대한 어떤 표족한 대답도 없고 그저 지켜보자는 말 뿐이다. 고름주머니와 통증은 치료 후 얼마못가 또다시 부풀어 오르며 이는 여전히 흔들리고 잇몸은 점점 더 내려가는 악순환이 계속 되었다.

이때부터 잇몸치료를 중단하고 잇몸 치료에 좋은 치약이 없을까?’ 인터넷을 검색하다 파인프라치약을 발견했다. 사용 후기 란엔 대부분 효과를 보았다는 내용이고 이 판국에 치약이 비싸니 어쩌니 그런 생각 할 때도 아닌 터라 무조건 주문했다.

사용 후 첫날, 이 치약의 가장 미스테리한 현상을 바로 체험 하였다. 입 냄새가 한방에 그냥 사라져 버린 점이다. 식구들 코앞에 바로 입을 들이대고 호~ 하고 불어보니 입 냄새가 전혀 안 난다고 그런다.... 이제는 직장에서 타인과 대화할 때 자신감 있게 들이댈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양치 후 느껴지는 어떤 코팅이 된듯한 느낌이 너무나 상쾌해서 좋다. 마치 어떤 게임에도 꼭 하나씩 존재하는 다른 아이템 다 발라먹는 사기아이템 같은 치약이다.

사용 1주일 째, 어금니 통증이 많이 진정된 느낌이다. 내친구 고름주머니에는 별 변화없고 고름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건들면 많이 아프다.

사용 2주일 째, 누그러든 어금니 통증은 계속 유지되고 있다. 언제 들어붙었는지 흔들리던 이도 제법 고정된 느낌이다. 고름주머니의 크기가 약간 커진 듯하다. 밥 먹다 음식물이 고름주머니를 건들면 아직까지 통증이 심하다.

사용 3주일 째, 어금니 통증은 거의 사라졌고, 이도 단단히 붙었다. 근데 고름 주머니 이자식이 점점 더 커지고 있고 색깔도 홍시처럼 점점 더 붉어진다. 여전히 아프다.

사용 4주일 째, 고름주머니가 화산폭발 할 것처럼 엄청 부어오르고 붉어진다. 그리고 잠잠하던 어금니가 갑자기 아프기 시작한다. 이것이 명현현상인가? 모르겠다. 약국에서 진통,소염제의 도움을 받고 죽어라고 양치질만 하며 견뎌본다.

사용 5주일 째, 어금니 통증은 다시 누그러들기 시작하고 탱탱 부어올랐던 고름주머니가 바람 빠진 풍선처럼 추 욱 늘어지더니 점점 작아지고 있다.

여기서 내 인생에 두 번째로 멍청한 짓을 하고 만다. 직장회식에서 술을 진탕 마셔버린 것이다. 다 죽어가던 고름주머니가 다음날 아침 다시 거대한 모습으로 나를 찾아왔다. 젠장!!

잇몸염증을 앓고 있는 분들을 위한 농축 엑기스 팁 하나!! 술은 생각도 마십시오! 치과고 파인프라고 뭐고 공들여 호전된 잇몸염증은 술한방에 다 무너집니다.

사용 6주일 째, 어금니 통증은 완전히 사라졌고 전혀 흔들림이 없다. 다만 이로 딱딱 부딪혀 충격을 주면 약간의 욱신거림은 느껴진다. 고름주머니의 붓기와 통증은 다시 수그러들고 있으며 고름은 더 이상 나오지 않는 것 같고 붉던 색이 온화한 살색으로 돌아오고 있다.

사용 7주일 째, 글을 적고 있는 오늘, 고름주머니의 통증은 거의 없어졌고 점점 형태가 납작해 지고 있는 중이다. 이대로 별 탈 없이 간다면 완전히 사라진 고름주머니를 다음달 후기에 올려볼 것으로 기대된다. “파인프라치약놀라운 치약이다.

 

2.파나세아 샴푸

나에게는 어릴 때부터 계절에 상관없이 항상 눈이 내렸다. 머리에 뭔가가 조금만 스치면 바로 함박비듬이 우수수 떨어질 정도의 극도로 건조한 두피를 가지고 자라왔다.

비듬샴푸, 비듬린스, 비듬약, 병원치료 온갖 짓을 다 해 봐도 크게 개선될 기미가 없었다. 떨어지는 비듬보다 더 힘든건 지독한 가려움이었다.

그렇게 30년이 넘게 두피염에 시달리다 40대가 되니 보너스로 탈모까지 시작되었다. 머리카락이 해가 갈수록 점점 더 가늘어 지더니 머리를 감고나면 세수대야에 떠있는 빠진 머리칼이 한 웅큼은 되어 보일 정도의 극혐이었다.

이제는 포기하고 대머리로 아름답게 살아갈 마음의 준비를 하자그러고 있는데 고름주머니가 나를 찾아왔고 파인프라치약 구매시 파나세아샴푸를 같이 구매하게 되었다.

사용 첫날, 머리에 얼음물을 껴 얹은 듯 엄청 차갑고 화끈거리는 느낌이 들었다. 근데 신기하게도 다음날, 그 다음날 하루하루 사용하며 화끈거림은 점차 없어졌다. 제품설명에 의하면 두피가 중성화 되는 과정이라 그렇다고 한다. 사용 두 달에 가까워지고 있는 현재 화끈거림은 더 이상 없다.

두피 진정효과는 정말 놀라울 정도였다. 극심한 가려움과 비듬이 급속도로 호전되었다.

사용 4주째, 그렇게 많던 비듬이 70-80프로 가량 줄어들었고 가려움도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로 진정되었다. 머리감은 후 빠지던 머리칼 수도 이제는 몇가닥인지 세어볼 수 있을 정도로 감소되었다. 방바닥에 널부러져 다니던 머리칼도 줄어들었고, 샤워 후 거울을 보다가 나도 모르게 어라? 머리칼이 굵어지는 느낌이 살짝 들었다.

사용 7주째, 가늘고 힘이 없어 축축 늘어지던 머리칼이 확실히 굵고 빳빳해 졌다.

근 십 여년 만에 스포츠머리로 잘라보았는데 더욱 놀랐다. 고등학생 까까머리때 머리를 만지던 그느낌이 살짝 들 정도였다. 정수리 쪽에 훤하던 헬기 착륙장의 흔적도 머리에 묻혀 잘 안보이는 느낌이고 하여간 이건 뭐 대박이라 밖에 표현할 방법이 없다.

파나세아샴푸앞으로 꾸준히 1,2년 계속 사용한다면 놀라운 경험을 할 것이라 확신하며 파나세아 비누간단 사용후기로 들어간다.

 

3.파나세아 비누, 마사지 폼클렌져

사실 본인은 남자인데다 험한 일을 하는 지라 피부 따위 별 관심도 없었고 그 흔한 스킨로션조차 사용하지도 않았다. 얼굴은 항상 햇볕에 그을리고 심한 분진, 열기에 노출되어 붉고 시커먼 얼굴색이 1년 내도록 유지되고 있었다.

그런데 치약, 샴푸 구입 때 증정용으로 딸려온 파나세아 비누와 폼을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다 보니 피부가 점점 보얗게 밝아지는 희한한 일이 일어났다. 그 시커멓고 붉던 얼굴이 화사하게 바뀌는걸 보고 이제는 제우메디컬 전 제품의 효능을 다 확인했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대단한 회사고 대단한 제품이다.

이 비누도 장난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에 가족들에게 가급적이면 세안시에만 사용하라고 오늘은 가서 알려줘야지 그러고 퇴근후 집에가보니 어머니께서 파나세아 비누로 강아지 목욕시키고 수세미에 잔뜩 묻혀서 욕실 청소하신다고 거의 반이 날아가고 없었다.

.......그렇게 맛만 잠깐 본 파나세아 비누... 조만간 구입하여 다시 사용할 예정이다.

후기를 마치며...

이곳을 찾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재 구강상태가 좋지 못한 분들일거라 짐작한다.

나역시 마찬가지로 그랬었고, 제품 구입전 효과가 과연 있을까? 하는 의구심에 그리고 자신과 비슷한 상태의 문제를 가진 사람의 사용후기를 확인하여 자신의 치료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얻고자 여러 후기를 읽어 봤을거라고 짐작한다. 본인역시 치약을 주문한 후 2주일에 걸쳐 등록된 모든 사용후기를 하나도 빠짐없이 모조리 읽어봤을 정도이다.

모르는 것은 정말 무서운 것이다. 잇몸염증에 대한 아무런 지식도 없이 40년을 넘게 살아오다 탈이 나고서 그제서야 좋다는 치약을 찾아보고, 뒤늦게 치과를 찾고, 잇몸에 대한 지식을 찾아보고... 하지만 이미 늦었다는 것이다. 어떤 질환이건 초기 때 빠른 치료를 받지 못하면 뒤늦게 완치는 너무나 어렵다. 아무도 나에게 그런 조언을 해 준 사람도 없었고 스스로 그런 지식을 알지 못하고 양치질도 게으르게 했던 나 자신이 너무나 바보 같고 원망스럽다. 제우메디컬 홈페이지를 통해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잇몸에 대한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제품의 효능 못지않게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비록 무지로 인해 이런 결과를 맞이했지만 내가족, 내친구, 지인, 직장동료 그리고 이 글을 읽고 있을 여러분 만에게라도 꼭 조기치료의 중요성을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이다.

혹시 약간의 잇몸질환으로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하루라도 빨리 파인프라치약

사용하십시오. 치과도 빨리 가 보십시오. 겉으로 느껴지는 것 이상으로 잇몸속에선 큰일이 벌어지고 있다는거 꼭 기억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