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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의 연애..2년의 결혼생활..
힘들게 아이를 가졌다.
남편이고 나고 남들이 유난스럽다 할 정도로 뱃속의 아이를 키웠다.
임신 5개월째 부터 임신성 당뇨가 오더니
왼쪽 아랫 어금니까지 흔들리기 시작한다..
음식도 먹기 힘들 정도로 흔들려서 치과에 갔더니
잇몸이 다 내려 앉아서 레진으로 떼우고 어금니는 방법이 없다고 발치 하란다
청천벽력같은 소리...임신중이라 마취는 안 될텐데..
발치는 출산후 생각해 보겠다는 대답만 드리고
스켈링에 잇몸치료..레진...몇백 들여 치료를 했다..
임신중이라 발치는 한다쳐도 그후 먹어야 할 약들 때문에 포기했는데...
이가 너무 아프다 ㅠㅠㅠㅠ
견딜수가 없다 ㅠㅠㅠㅠ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인터넷을 뒤졌다
파인프라치약....고객후기글들.....
그래 뽑을 생각하고 마지막으로 믿어보자 싶어 구매한 치약!!!
정말 열심히 닦았다..아침 점심 저녁,잠들기전...
조금 흔들리긴 하지만...안 아프다 ㅎㅎㅎ
신기할 정도로 안 아프다...
감사한 마음으로 태교에 전념하는중 TV에서 떠들어댄다
양치후 가글은 필수라는 뭐라나..
그말에 혹해 가글 구입... 양치하고 열심히 가글...하루에 4번씩 꼬박꼬박
으악---------이가 다시 아프고 더 흔들리기 시작한다 ㅠㅠ
치과는 더이상 못 믿겠고 제우 홈피에 들어가 상담하기 시작
가글 그게 문제였다 ㅠㅠㅠㅠ
끊고 정확히 3일후 원상복구 되었다..
그후 1년반 후.....
난 한아이의 엄마로 늘 육아전쟁중이고
우리 가족은 제우메디컬 제품 매니아인 동시에 전파자가 되었다
발치를 권하던 왼쪽아래어금니는 내 잇몸에 잘 붙어 있으며
비누가 출시 되었을때도 샴푸가 출시 되었을때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주문 ㅋ
매달 나던 뾰루지도 안녕...
탈모로 고민하던 신랑도 근심 걱정 안녕
입냄새 잇몸통증 모두모두 안녕...
어딜가든 치약 비누 샴푸는 우리가족은 함께이다 ㅎ
나에게 약한 잇몸을 물려줘서 미안해 하시는 우리 친정어머니도 이젠 파인프라치약만 고집하신다
잇몸이랑 이가 아픔 치과보단 제우 홈피 들어와 실시간상담부터 하고
열심히 양치하고 씻고 그런다 ㅎ
우리 아이 첫 치약은 제우 파인프라 치약으로 ㅎ
좋은제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원한 매니아예요 ㅎㅎ
아기 치약도 만들어주세요 바로 구매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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