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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9일 저녁부터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했으니 벌써 1년 8개월이 다 되어 가는군요.
잇몸상태가 많이 좋지 않아 처음에는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지만 한번 믿어보지 하는 생각으로 사용을 시작했었지요.
얼마 사용하지 않아 꽤 괜찮네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명현반응도 나타났었구요.
그러다보니 다른 치약은 한번도 사용하지 않고 꾸준히 파인프라 치약만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해오면서 느낀 점을 솔직히 말하자면... 파인프라 치약이 모든 잇몸질환을 치료할만큼의 약리작용을 한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다만, 잇몸의 붓기를 빨라 가라앉히고 그 기간을 단축시키는 효과와 통증을 완화하는 효과는 분명 탁월한 것 같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집사람과 아들아이도 함께 사용하고 있는데 집사람 역시 가끔 잇몸이 붓기도 하지만 예전보다 훨씬 그 빈도와 붓기의 정도가 덜하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현재까지 만족하며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해오고 있고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사은품으로 주시는 여행용 치약과 파나세아 비누, 마사지폼, 샴푸도 잘 사용하고 있고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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