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구매 시 3% 적립
친구 추천시 5,000원 지급
2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사용후기

본인글만 수정/삭제 할 수 있습니다.

절망에서 희망으로, 파인프라 고마워요!!!

강** 2015-07-23 15:01:14 조회 624

내 나이는 50대 중반이다. 우리 남편은 나보고 양치를 너무 열심히 해서 잇몸이 망가진다고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칫솔을 가끔씩 사다주면서 적당히 하라고 있다금씩 말한다. 그런데 2-3전부터 잇몸이 안좋아짐을 느꼈다. 그리고 작년에는 몹시 피곤한 상태에서 스켈링을 했는데 잇몸이 아물지를 안해서 무척이나 고생하다가 잇치를 사용하고서야 괜찮아졌다. 그렇지만 여전히 잇몸이 시려서 물조차 마시기 어려웠고 음식물을 씹는데 불편했다. 내 치아의 상태는 여러개의 이빨이 미세하게 흔들려서 음식물을 씹기가 좀 불편한 상태다. 그러던중 파인프라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정말 한달 동안 입원한 것처럼 양치를 열심히 했는데도 위에 양쪽 어금니 안쪽이 늘 염증으로 시달렸다. 어느날 비로서 내가 양치할 때 그 부분 양치가 잘 안되고 있다는 것 깨달았다. 지금까지 양치질 할 줄도 몰랐는지 참 안타깝지만, 지금이라도 좋은 치약으로 양치질을 제대로 해서 오래오래 소중한 이빨을 간직해야겠다. 그리고 주부인 나는 남편이나 아이들도 걱정이 되었다. 지금은 나혼자 쓰고 있지만 앞으로 우리가족 치아 치킴이가 되어줄 파인프라, 치약도 좋지만 그에 못지 않게 닦는 방법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좀더 세심하게 닦아야 할 부분이 있는 것 같다. 그렇다고 앞니나 송곳니를 대강 닦아도 된다는 말은 아니다. 잇몸은 전체가 두부분이니기 때문에 몇파트로 나누어서 닦아도 되지만 마무리는 반드시 이빨 사이사이를 세심하게 닦아야만 한다. 잇몸을 닦은 다음에 치아 사이사이를 찌르듯이 닦는다.치간치솔이 크기에 따라 다양하기 때문에 반드시 사용하면 좋다 왜냐하면 칫솔질 만으로 잘 안닦이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나 같은 경우도 늘 잇몸이 부어있던 막어금니쪽에 항상 음식물이 낀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다.

치간 칫솔이 안들어가는 경우에는 부분적으로 치실이 필요할 때가 있다. 이러한 도구들을 그냥 귀찮고 성가시다고 생각하지 말고 잘 사용하면 별로 힘 안들이고 관리 할 수 있다. 그리고 스켈링은 피곤할 때 하지 말고 컨디션이 좋을 때 해야 치아랑 잇몸이 빨리 제자리를 잡는다는 것도 깨달았다. 그리고 참고로 아침 저녁만이라도 좀 시간을 들여서 (잇몸이 안좋은 경우에는 약간 더 길게)세심하게 구석구석 닦아야 한다. 양치하는 방법은 집중해서 부드럽고 세심하게 닦아야지 너무 세게 닦거나 너무 부드럽게 닦는 것은 좋지 않은 것 같다. 치약이 아무리 좋아도 닦는 방법이 서툴면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없다고 생각한다. 2달 동안 반신반의 하면서 사용하다가 2달이 지나면서 확실하게 효과를 느꼈다. 물론 시린증상은 빨리 없어졌지만 미세하게 흔들리는 이빨이 여러개 있어서 자리 잡기 시작한 것이 2달이 지나서였던 것 같다.

나만의 방법은 칫솔 2(이미부드러워진 것, 새것)로 잇몸이 제일 안좋은 위 안쪽 어금니부터 시작해서 가끔씩 순서를 바꿔가면서 닦으면은 좀더 효율적으로 치아를 잘 닦을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이제 두려움과 고통의 시간에서 벗어나서 내가 이빨을 잘 관리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조금은 생겼다. 샴퓨도 사용한지 꽤 되었는데 참 좋은 것 같다. 샴퓨후기는 다음에 자세하게 쓰겠다. 앞으로 3개월후에 변화를 다시 올리려고 한다. 그동안 온라인으로 여러번 친절하게 상담해 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