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치약이 아니였다면 아마도 내 치아 전체를 틀니로 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치아 상태가 힘들어 져가고 있었습니다.
친정아버지도 50대쯤? 틀니를 하셨었는데 내 치아가 아버지 쪽을 닮았는지 아직40대 중반인데 모든 치아들이 너무 약해져 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마침 만나게 된게 파인프라치약이였는데, 이젠 치과에서 스켈링 하지 않아도 되고, 치아 전체의 통증들도 더이상의 고통을 주지 않는것이...
아직 이 치약을 사용하고 있지 않는 많은 분들에게 꼭!!!!!! 이 치약을 사용해보길 권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