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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상품평 쓰는거 좋아하지 않고 온라인 쇼핑 포인트 적립도 꼼꼼히 챙기는거 귀찮아 하는 성격인데 실제 체험으로 느낀점을 솔직하게 적으니 도움되시기 바래요.
시중에 넘쳐나는 상품 과장광고에 여러번 실망한 탓도 있어 처음에는 솔직히 파인프라 치약에 대한 관심은 크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런 저런 약치료 다 해본 터라, 평생 입안이 헐고 턱주위에 뽀루지 반복해 생기는 고통을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고 포기하고 살았어요.
한약처방을 받은후 2개월 지나니 또 뽀루지 올라오고, 입속 허는것 때문에 캄보디아산 상황버섯 달인물을 장기간 복용하고 있었던 상황이였구요. 횟수는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이따금씩 입주변을 고통스럽게 하기도 했지만, 옛날보다는 낫다 싶어 그냥 참고 살았어요.
턱주변 여드름은 부모님 말씀이 결혼하고 애 낳으면 다 낫는 병이라 위로 아닌 위로까지 해주셨지만요.
그런데 2014년 12월에 갑자기 잇몸이 부어 오르더니 우측얼굴이 탱탱 부어올라 눈이 안떠졌어요.
근처 치과에 갔더니 담당의사가 칫솔질 너무 세게하지 말라고 응급 치료해 주며
2~3일 기다려 보자고 했어요.
붓기는 가라 앉는데 여전히 원상태로 돌아오지 않더라구요. 게다가 치과의 비위생적인 기구로 인해 오른쪽 입술꼬리에 바이러스 감염으로 피부병까지 생겼어요. 소독 없이 옆사람 진료후 나한테 그대로 사용해 좀 찜찜했었거든요,
치과에 대한 불신으로 다시 병원에 가지 않은 채 인터넷으로 이 병을 낫게 할 방법을 계속 찾아 보게 되었는데 그때 파인프라 치약에 대한 광고를 보게 되었고 후기까지 한나절 죄다 꼼꼼히 읽고난 뒤
당장 고통이 심한 처지라 비누사면 치약 서비스 준다하니 1~2주 써보고 본품 주문하면되겠다싶어
비누 먼저 주문했어요.
그러면서도 나름대로는 입속 환경에 나빠 그렇지 않을까 싶어 하루 3~5번씩 음식 먹고 나면 꼭
양치질 계속 했구요.
파인프라 치약을 쓰면서 아주 부드러운 치솔을 새로 사다 바꾸고 살살 치솔질하는 방법으로 하루 세번+잠자기전 또 1번 이렇게 며칠하고 났더니 통증이 없어지고 언제 잇몸이 아팠는지 잘 알지 못한 채 무심히 지나쳤던거에요.
일주일 정도 그렇게 하니까 정말 신기하게 잇몸 부은게 싸악~ 가시고 뽀드득 뽀드득 코팅되는 느낌,
게다가 이 글을 쓰는 지금까지 입안이 허는 증상이 한 번도 생기지 않았어요.
치약만 바꾸면 되는 너무나 간단한 방법을 몰라 수십년간 고통을 겪으면서도 대인관계에 위축되었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내가 어리석었는지 ...
사은품으로 받은 마사지폼이 턱주변 뽀루지 없애는데 영향을 준것이 분명한 것 같은데
가격이 좀 부담 되더라구요. 그래서 비누만 먼저 구입해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한번도 턱주변 트러블이 생기지 않았어요, 값비싼 화장품 사용하지 않는데도 비누 사용만으로도 맛사지 미용효과까지 보고 있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달라진건 비누와 치약외엔 아무것도 없었으니까요.
같이 일하는 연세있는 동료 한분이 치아 때문에 맘먹고 임플란트 한다고 하길래 제가 한달만 인프라 치약 써보고 나서 결정해도 늦지 않으니 먼저 꼭 써보라고 강추했더니 6월달에 10개 주문하시더라구요.
가족들과 같이 쓴다구요.
저는 치약과 비누 평생 회원으로 사용할거에요. 그러면 회사도 성장하고 더 좋은일들 많이 생기겠지요!
의심 많은 분들, 망설이는 분들에게 제 경험이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다싶어 그 동안의 느낌을 적었어요.
제우메디칼 번성하세요~~좋은 제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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