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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년전, 치료받던쪽의 치아가 아픈게 아니라, 다른쪽에서 욱씬거리는 이상한 느낌이 나서, 치과에 가서 사진을 찍어보니 풍치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말만 들어봤는데, 이가 좋지 않아 빠지는게 아니라, 잇몸이 좋지 않아서 이가 빠질수도 있다는 소리에 겁이 덜컥 났습니다. 며칠후에 잇몸수술까지 받고 나니, 입은 통통부어있고, 통증은 말할수 없었어요. 그리고, 계속 안좋아지면 이가 빠진다고 하니 겁도 났습니다. 치료할 방법이 없을까 하여 인터넷을 검색하는 중에 파인프라 치약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여러사람이 올린 글을 읽고,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사서 써 보았습니다. 처음엔 잘 모르겠었으나, 설명서에 나온대로, 효과를 볼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 하고 꾸준히 사용했더니, 정말로 좋아졌습니다. 이가 괜찮아지니,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구매하지 않고, 집에서 사용하는 치약을 쓰기 시작했어요. 근데 다시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어. 재구매 하면서, 저만 사용하게 되었고, 다시는 다른치약으로 대체하지 않는답니다. 저한테는 잇몸을 살릴수 있었던 소중한 치약입니다. 온 가족이 다 사용해야 하는데 아직은 저의 개인용 치약으로 분류하고 있어요. 좋은제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